
가축시장 ‘최고가’ 시상은 송아지 부문과 일반우 부문으로 나누어 송아지 부문의 최고가를 받은 송아지에 대해서는 출하 축산농가에게 송아지사료 5포, 일반우의 경우 최고낙찰자에는 농산물상품권 5만원을 시상하고 있다.
지난 1일부터 실시하고 있는 보은 가축시장의 송아지 경매에서 최고가를 받은 김병태(보은 수안)농가에 대해 송아지 사료 5포를 시상했다.
맹주일 조합장은 “조합에서 실시하고 있는 가축시장 최고가, 최고 낙찰가 시상으로 조합원, 양축농가들이 한우사육 의욕을 높이고 가축시장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하고 “보은옥천영동축협에서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여 조합원, 축산농가들의 소득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