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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북 보은옥천영동축협(조합장 맹주일)이 지난 5일 농협중앙회 8월 정례회에서 2019년 6월말 기준 지자체 협력사업 우수사무소로 선정돼 표창패<사진>와 시상금 100만원을 전달 받았다.
농협중앙회는 지자체협력사업 추진을 통한 농협 발전 및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한 우수사무소를 발굴 선정하기 위해 계량부문과 비계량부문 등 다섯가지 항목으로 평가해 상위 다섯 곳을 우수사무소로 선정하고 있다. 특히 보은옥천영동축협은 지역축협 중 유일하게 선정돼 그 의미를 더했다.
맹주일 조합장은 수상소감으로 “조합이 중앙회, 행정과 하나 돼 지역축산 기반을 다지고 우리 농촌을 살리는데 앞장서온 노력을 인정받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조합원과 축산농가의 실익증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보은옥천영동축협은 지난 6월 26일 ‘상호금융대출금 건전여신 1천억원’ 이라는 쾌거를 달성해 농협중앙회로부터 기념탑을 전달받은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