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축협(조합장 김진열)이 지난 8월 14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ICoMST(세계식육과학기술대회) 사진2016’에서 논문 발표를 해 주목받았다. 발표 논문 주제는 ‘전지대두 급여가 한우 거세우의 도체 특성 및 지방산 조성에 미치는 영향’으로 세계식육과학회의 까다로운 심사승인을 받아 참여하게 됐으며, 세계 식육학자들과 식육 관련 정보, 기술 및 지식을 교류했다. 세계식육과학기술대회는 세계 약 50여개국에서 800여명의 식육학자들이 참석해 고기의 분자생물학, 미생물, 위생, 저장, 품질, 유통 등 전반적인 학문분야에 대해 연구 발표하고 학문적 교류를 다지는 규모 있는 학회로서, 매년 학술발표대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이번 세계식육과학기술대회는 62번째로 태국 방콕에서 8월 14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8월 19일까지 개최됐다. 이번 연구 결과, 거세한우 비육후기 사료에 전지대두의 첨가 급여로 인해 거세한우 도체중 및 근내지방의 개선을 가져왔으며, CLA(공액리놀렌산) 및 다가불포화지방산과 같은 건강에 유익한 기능성 성분의 증가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판단됐다. 특히 최근 소비 트렌드인 ‘웰빙’이란 단어를 생각해보면, 소비자의 구매 패턴 및 눈높이까지 맞춘 미래지향적
군위축협(조합장 김진열)은 지난 15일자로 한우사료 가격을 포당250~500원(3~6%) 인하를 실시했다. 군위축협은 “국제곡물가격은 소폭 하향안정세를 예고하고 있지만 최근 환율 변동폭이 크고 있고, 가격 인하에 부담 요인으로 상존하고 있는 상태에서 타 사료업계 보다 선제적인 가격인하를 실시한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이번 가격인하의 의미를 설명했다. 군위축협 청정한우 OEM사료사진는 지난해 1월과 4월, 2회에 걸쳐 가격을 인하해 사료시장 가격안정화에 큰 기여를 한 것으로 평가된 만큼 이번에도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 된다. 군위축협은 품질 좋은 사료를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고 현장에 맞춤형 축산컨설팅을 접목해 지난해 이용농가들의 등급출현율이 전국 평균보다 3%이상 상회하면서 도체중도 전국 평균에 13kg초과 달성하는 쾌거를 거뒀다. 또한 사료이용 관련 배당이 포당 480원 이뤄져 농가 생산비 절감과 소득증대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와 함께 군위축협은 한우 비육기간 중 가장 중요한 육성기를 겨냥한 대두박과 알팔파 펠렛을 사용해 조단백질, 조섬유가 강화된 육성프로 신제품을 출시함으로써 조사료 조달이 어려운 한우 농가들의 증체율 개선에 도
군위축협(조합장 김진열)은 지난 3일 군위군생활체육공원에서 축산인 한마음 축제사진를 열고 작지만 강한 군위축산 구현을 위한 다짐의 장을 이뤘다. 이날 행사에는 김재원 국회의원, 김영만 군위군수, 우선창 경북 축산경영과장, 이외준 포항축협장, 백운학 경산축협장, 박수영 예천축협장, 김성동 청송영양축협장, 정동채 영천축협장등 관계기관장과 조합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진열 조합장은 개회사에서 “군위지역의 축산업이 10여 년 전이나 지금이나 매한가지 인 것은 군위군 조례가 산업 발전을 저해하는 규제로 작용하기 때문”이라며 “군위군 축산 발전을 위해 빠른 시일 내 조례가 합리적으로 개정되길 학수고대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위축협의 지도 지원사업과 경제사업이 선 순환돼 신용사업에서도 도내 최초 단일점
(사)전국한우협회 대구경북도지회(지회장 김홍길)는 지난 21일 농협 경북 군위유통 하나로 클럽 회의실에서 시·군지부장 회의 및 한우자조금협의회사진를 개최했다.김홍길 지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10월 서울 여의도 일대에서 개최한 영연방FTA국회비준을 반대하는 축산인 총궐기대회에 협조를 아끼지 않은 경북지역 한우사육농가 회원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하고 “이 자리에서 축산단체장들은 단식투쟁등을 통해 축산인들의 요구사항을 관철시켜 줄 것을 정부측에 강력히 요구하여, 만족하지는 않지만 일부 합의사항을 이끌어 냈다”며, 그러나 축산단체장들은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보완대책을 마련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해나갈 것임을 전했다.
축평원 대구경북지원(지원장 김병도)은 지난 달 27일 휴일을 맞아 다문화 축산농가(경북 군위군 무성리)를 찾아 낡은 축사를 보수하는 봉사활동을 실시사진했다.지원장 외 16명의 직원이 참여한 이번 봉사활동은 낡고 헤진 윈치 커튼 교체 작업과 부식 우려가 높은 쇠기둥 밑을 콘크리트로 덧씌워 보호 하는 작업, 낡아서 고장이 잦고 감전 우려가 있는 자동 보온 급수기 3대를 교환 설치하는 등으로 진행됐다.작업 완료 후 농장주인 성상걸 대표는 “한달전에 둘째딸을 얻어 기쁜 와중에 혼자서는 엄두도 낼 수 없었던 윈치 커튼 공사와 축사 보수 작업을 이렇게 도와주시니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기쁘다” 며 고마움을 표시했다김병도 지원장은 “위험한 작업 공정임에도 불구하고 무사히 끝나서 다행이고 농장주께서 즐거워하는 얼굴을 보니 더할 나위 없이 보람있는
군위축협(조합장 김진열)은 지난 4일 경북 군위군 군위읍 외량리 132-1번지 조합 비료공장에서 장욱 군위군수를 비롯해 경북농협 이만구 경제부본부장, 이왕조 고령성주축협장, 백운학 경산축협장, 이상문 의성축협장, 권기수 안동봉화축협장, 임영식 김천축협장, 박병주 청도축협장, 이외준 포항축협장, 정동채 영천축협장, 김성동 청송영양축협장, 농협사료 이성재 경북지사장, 김인대 울산지사장, 농협 고령축산물공판장 이명찬 장장 등 관계기관장과 조합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연순환농업센터 개소식사진을 가졌다.김진열 조합장은 이날 “지난 20년간 군위축협의 친환경 비료공장에 관심과 격려를 보내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 이미 운영중인 비료공장에 공동자원화 사업을 추진, 자연순환농업센터를 개소하여 축산분뇨의 자원화로 경종과 축산이 함께 어
【경북】 한우협회 대구경북도지회(지회장 전영한)는 지난 4일 군위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시군지부장 회의를 갖고 각종 현안들에 대해 논의했다.전영한 지회장은 인사말에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지역한우산업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고생하는 시군 지부장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날 회의에서 시군지부장들은 한우관련 행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으며,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 황엽 국장은 한우자조금 사업 시행 및 정산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기초부터 단단히 다져온 군위축협은 이제 성공의 열매를 거둘 때입니다. 어려운 시기에 조합 경영의 중책을 다시 한 번 맡겨주신 조합원들의 믿음을 바탕으로 다양한 수익사업을 개발하고 경영혁신으로 조합원 실익기반을 늘려가겠습니다.”지난달 24일 군위축협 조합장 선거에서 당선돼 3선 고지에 오른 김진열 조합장은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 앞서가는 전략과 추진력으로 군위축협과 양축조합원들의 성공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쇠고기 수입에 따른 한우산업의 존립위기를 타개하고 축산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고부가가치 명품 한우브랜드를 개발하겠습니다. 고급육 브랜드인 e-포크를 개발해 양돈산업 경쟁력도 높여 나갈 생각입니다. 또 현토미 사업을 통한 양질의 조사료 생산과 가축분뇨 이용으로 어려운 경종농가와 축산농가를 위한 실질적인 해결책 마련에 주력하겠습니다.”김 조합장은 “휴경지를 이용한 사료작물을 재배하고 TMR사료를 개발해 한우농가의 조사료 문제를 해결하겠다”며 “양축조합원들의 생산비 절감과 생산성 향상 방안을 다양하게 개발하고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군위축협은 지난 7년 동안 연속 흑자경영을 이뤄왔습니다. 특히 경제사업은 전국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김 조
【경북】 김진열 군위축협 조합장이 3선에 성공했다.김 조합장은 지난달 25일 2파전으로 진행된 조합장 선거에서 전체 선거인단 1천534명 중 1천283명이 투표에 참가한 가운데 763표를 획득해 제9대 군위축협 조합장에 당선됐다.영남대 축산학과를 졸업한 김 조합장은 군위축협에 15년간 근무하고 상무로 퇴임했다. 현재 농협중앙회 조합경영진단 평가위원회 위원과 영남축산진흥회 이사를 맡고 있다. /관련기사 다음호
【경북】 군위축협(조합장 김진열)은 지난달 28일 군위농업인회관에서 양돈고급육 브랜드 ‘e로운 포크’ 출범식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박영언 군위군수와 배위환 군위경찰서장을 비롯한 관계기관장과 지역양돈인 등이 참석했다. 군위축협은 출범식에 이어 본소 앞에서 ‘e로운 포크’ 시식회도 실시했다.김진열 조합장은 이날 “우리나라 양돈산업의 태동기부터 군위군의 양돈산업은 그 중심에 있었으며 지금도 지역의 핵심산업으로 전기업화되고 있다”며 “역사와 규모에 비해 체계화 조직화 되지 못한 점이 아쉬워 군위돼지의 자존심을 걸고 7년여 세월동안 OEM사료생산에서부터 첨가제 시험개발, 사양관리 통일 등 착실하게 준비해 ‘e로운 포크’를 출범시키게 됐다”고 말했다. 김 조합은 “앞으로 양돈브랜드사업을 통해 양돈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농가의 소득증대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군위축협 ‘e로운 포크’는 지난 2000년 6월부터 브랜드 생산을 위한 기초자료 분석과 브랜드 사업 간담회, 사양시험, 산학협력 협약 등 꾸준한 노력 끝에 이날 출범하게 됐다. ‘e로운 포크’는 현재 신세계백화점과 롯데마트 등 전국 대형유통점에 입점하고 있다.군위축협 정우환 전무는 “앞으로 ‘e로운 포크’ 홍
【경북】 경북한우클러스터사업단(단장 여정수·영남대 교수)은 지난달 27일 영진농장(대표 전영한·한우협회 경북도지회장)에서 도청관계자 및 사업단 참여농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참품한우’ 브랜드 출하를 기념했다.여정수 단장은 인사말에서 “지금까지 어려움도 많았지만 2년여 기간의 노력으로 경북한우를 대표하는 ‘참품한우’가 탄생되어 첫 출하를 하게 되었다” 며 “이제는 소비자들에게 신뢰받는 경북광역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참품한우가 한우브랜드를 대표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한편, 경북한우클러스터사업단은 2005년 5월 사업승인을 받아 2년여의 추진결과 ‘참품한우’가 탄생됐다. 이후 유통체계 구축을 위해 (주)참품한우코리아를 설립하는 한편 시험도축을 통해서 도축·가공장의 위생 및 규격 등의 점검을 마치고 대형마트, 학교급식 등을 통해 소비자에게 선보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