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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축협, 5번째 금융점포 거열지점 개점

상권 확대 인한 유동인구 증가…상호금융 거점 기대

[축산신문 권재만 기자] 경남 거창축협(조합장 최창열)이 조합의 5번째 금융점포인 거열지점을 오픈<사진>하고 상호금융 물량 확대를 위한 거점을 확보했다. 
구랍 23일 개최된 기념식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개점행사 대신 조촐한 사업번창 기원제로 그 시작을 알리며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다짐했다. 
159m² 규모로 거창읍 거열로4길 123에 자리 잡은 거열지점은 인근에 대단위 아파트 단지가 형성돼 있을 뿐만 아니라 법조타운 신설 공사가 진행 중에 있어 향후 상권 확대로 인한 유동 인구 증가로 상호금융 물량 증대를 위한 주요한 거점이 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거창축협 거열지점의 목표물량을 2022년 예수금 150억원, 상호금융대출금 100억원으로 수립하고 상호금융 사업성장의 디딤돌로 활용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조합 관계자는 “거열지점의 개점은 조합 신용사업의 활기를 불어 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유휴자금 유치를 통해 조합원들의 저리 융자는 물론 지도·경제사업 활성화를 위한 자원으로 활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말 거창축협의 신용사업 물량은 예수금 2천956억원, 상호금융대출금 2천754억원을 기록해 꾸준한 상승 곡선을 나타내고 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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