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31 (월)

  • 구름조금동두천 0.5℃
  • 맑음강릉 4.3℃
  • 구름조금서울 4.1℃
  • 구름조금대전 3.5℃
  • 맑음대구 4.1℃
  • 맑음울산 2.1℃
  • 맑음광주 3.9℃
  • 구름많음부산 4.9℃
  • 맑음고창 0.1℃
  • 맑음제주 6.4℃
  • 맑음강화 0.2℃
  • 구름조금보은 0.5℃
  • 맑음금산 0.1℃
  • 맑음강진군 0.7℃
  • 맑음경주시 -0.3℃
  • 구름많음거제 3.1℃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경남농협, AI 확산 차단 방역 대책회의

[축산신문 권재만 기자] 농협 경남지역본부(본부장 윤해진)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도내에서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지난 10일 지역본부 비상황실에서 각 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비상방역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 9일 진주시 수곡면 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확진 판정되고, 10일 거창군 가조면 오리 농장에서 의사 환축이 발생하는 등 경남지역 AI 발생에 따라 관내 방역현황을 점검하고 효율적인 차단방역을 강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협 경남지역본부는 자체 비축 중인 생석회와 소독약품을 차단방역 활동에 적극 지원하고, 농협 공동방제단 등 방역자원을 총 동원해 가금농가 및 철새도래지 등에 소독을 강화하기로 했다.
윤해진 본부장은 “AI가 경남지역에 연이어 발생한 데 대해 매우 염려가 크다”며 “경남도와 협업체계를 강화해 AI의 도내 확산을 차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축산신문, CHUKSANNEWS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