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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로 늦춰진 조사료 수확 현장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축산농가들이 옥수수 엔실리지 수확에 여념이 없다.물론 긴 장마로 인해 수확의 적기를 놓친 상황. 파주연천축협은 최근 조합원들의 옥수수 엔실리지 수확을 위해 조합 자체 수확 팀 외에 8개 업체와 위탁 계약을 맺고 옥수수 수확에 나섰다. 파주지역 5개팀, 연천지역 3개 팀을 풀가동해 조합원들의 옥수수 엔실리지 작업이 한창이다. 옥수수 엔실리지 수확시기를 놓쳐 수확량이 감소함에 따라 옥수수 밭을 갈아 엎는 농가도 발생하고 있지만 조합측은 150여 조합원의 신청을 받아 옥수수 엔실리지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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