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기자] ▲이수근 회장(한국한봉협회)의 장남 현민군=오는 19일(일) 오후 2시 라비니움 웨딩홀(서울 송파구 천호대로 996) 1층 리츄얼홀에서 김선열 씨의 딸 미소양과 결혼한다. 축산신문, CHUKSANNEWS
2026-04-10 전우중[축산신문 김영길 기자] 8월 9일~14일 대전...50여개국 1천여명 참석 '세계 권위' 국제학술대회 운영 협력...대전 글로벌 학술도시 위상 제고 제72회 세계식육과학기술학회(ICoMST 2026) 조직위원회, 대전광역시, 대전관광공사가 지난 8일 업무협약(MOU)을 맺고, 학회 성공 개최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세계식육과학기술학회(International Congress of Meat Science and Technology, ICoMST)는 식육과학 분야 세계 권위를 자랑하는 국제 학술대회다. 매년 전세계 50여개국에서 1천여명 축산, 식육과학자, 산업 전문가 등이 참여한다. ICoMST 2026는 오는 8월 9일~14일 우리나라 대전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이날 협약식에는 ICoMST 2026 주선태 대회장(경상국립대 축산학부 교수), 진구복 공동대회장(전남대 동물자원과학부 교수), 조철훈 조직위원장(서울대 농생명공학부 교수), 장애라 사무총장(강원대 동물응용과학과 교수), 최성아 대전광역시 부시장, 김용원 대전관광공사 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 주요 내용은 △ ICoMST 2026 추진과정에서 유기적 업무연계 △참석자를 위한 행정·재정적 지원 △대전광역시 위상 강화 △기타 필요한 사항 등에서 협력이다. 이에 따라 ICoMST 2026 조직위원회는 주관기관으로서 학회 참석자들에게 국제 학술대회를 개최하는 대전광역시 매력과 위상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대전광역시는 후원기관으로서 ICoMST 2026 성공에 필요한 필요한 행정적 지원에 협조한다. 대전관광공사는 지원기관으로서 인적·행정적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한다. 조철훈 조직위원장은 “세 기관이 긴밀히 협력, ICoMST 2026을 세계 수준의 학술대회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최성아 대전광역시 부시장은 “대전이 글로벌 학술도시이자 국제회의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용원 대전관광공사 사장은 “행정·재정적 측면에서 아낌없이 지원, 대전을 명실상부 국제 학술도시로 자리매김토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2026-04-10 김영길
[축산신문 전우중 기자] 완연한 봄기운이 가득한 날, 봄의 전령사인 산벚나무 꽃이 양봉장 주변에도 화사한 모습을 드러냈다. 산벚꽃은 그 누구보다도 양봉인들에게는 더 할 수 없는 반가운 신의 선물이다. 꿀벌의 먹이원으로서 양봉농가엔 더할 수 없는 소득원이기 때문이다. 산벚꽃꿀은 향이 은은하고 맛 또한 으뜸이다. 멜라닌 색소 억제 성분이 탁월해 기미·주근깨·검버섯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되며, 위와 장을 편안하게 하는 효능이 있어 매일 꾸준히 섭취할 경우 흡수가 빨라 피로 해소에 좋은데다, 두드러기와 기침 완화에도 효과가 있다고 한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전우중 기자] 이상기후로 인한 꿀벌 개체와 벌꿀 생산량 감소에 따른 대책 마련이 시급한 가운데 국내 양봉산업 발전을 위한 꿀샘식물 식재 행사가 지난 24일 농협 안성팜랜드에서 열렸다. 지속적인 밀원수(꿀샘식물) 식재와 화분매개에 따른 꿀벌의 중요성을 널리 확산하기 위함이다. ‘2026년 시민과 함께하는 민·관 합동 꿀샘식물 식재 행사’가 바로 그것. 농촌진흥청이 주관하고, 한국양봉농협이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이승돈 농촌진흥청장, 안병우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 대표이사, 생산자 단체장, 다부처공동R&D 참여기관 담당자, ㈜농심, 청년양봉인, 삼희어린이집 어린이, 지역 양봉농가 등 150여 명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이제 개인 농장에서도 가축질병 발생 예방을 위해 드론을 활용한 방역활동이 가능해졌다. 경기도 김포시에서 산란계를 사육하는 봉골농장 윤형수 대표는 지난 12일 농장 뒷마당에서 드론방역 시범 비행 행사를 가졌다. 지금까지 농업 분야에서 드론의 활용은 많이 있었지만 가축질병 예방을 목적으로 개인 농장이 드론을 활용한 것은 처음있는 일이다. 사진은 드론으로 봉골농장의 주변에 소독약을 살포하고 있는 모습.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신정훈 기자] 영암축산농협(조합장 이맹종), 구례축산농협(조합장 최정범), 대구축산농협(조합장 최성문), 속초양양축산농협(조합장 이양중), 도드람양돈농협(조합장 박광욱)이 농협중앙회 2025년 종합업적평가 전국 1위를 달성했다.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는 지난 10일 농협본관 대강당에서 2025년 그룹별 우수한 실적을 달성한 농축협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 특히 영암축산농협은 종합업적평가 ‘명예의 전당’에도 헌액됐다. 이날 2025년 상호금융대상 시상식에선 대전축산농협(조합장 신창수), 장흥축산농협(조합장 김재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 왼쪽부터 종합업적평가 전국 1위를 수상한 이맹종(영암), 최정범(구례), 최성문(대구), 이양중(속초양양) 조합장, 강호동 농협회장, 박광욱(도드람) 조합장. 축산신문, CHUKSAN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