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윤양한 전남본부장] ▲정삼차 조합장(화순축협)의 아들 민우 군=오는 28일 광주 하우스오브드메르에서 신부 박다솔 양과 결혼한다. 축산신문, CHUKSANNEWS
2026-03-12 윤양한[축산신문 김영길 기자] 모체이행항체 극복 '높은 항체 형성' 강독형·변이바이러스 교차방어 탁월 한국썸벧(대표 김달중)은 바이오포아(대표 조선희)에서 제조한 닭 전염성 F낭병(IBD, 감보로병) 생백신 ‘포아백 감보로 생백신’ 판매에 들어갔다. 국내 감보로병 발생은 변이형(G2d, G2b)이 대다수다. 변이형의 경우 특이적 증상, 폐사 등이 거의 없지만 면역체계를 약화시켜 ND, IB 등 다른 백신 항체 형성을 뚝 떨어뜨린다. 이에 따라 세균, 바이러스, 원충성 질병 2차 감염을 초래해 증체율, 사료효율, 균일도, 출하일령 등에서 생산성을 쑥 갉아먹는다. ‘포아백 감보로 생백신’은 국내 유행 중간독 IBDV균주 기반, 역유전학(Reverse Genetics) 기술을 적용해 모체이행항체(MOA)를 획기적으로 극복했다. 실험결과, 모체이행항체가 높은 산란계 14일령 접종 후 3주차에 매우 높은 항체가 형성됐다. 또한 육계 14일령 접종 후 2주차에 항체형성률 100%를 보였다. 타사 제품은 42.9%를 나타냈다. 특히 강독형과 변이바이러스(G2d, G2b)에 대한 교차방어를 인정받았다. ‘포아백 감보로 생백신’은 1병에 2천수분이며, 소독약이 함유되지 않은 중성 지하수 또는 염소를 제거한 수돗물에 희석해 사용한다. 한국썸벧은 “예전보다 농장 대처가 나아진 것으로 판단되지만, 감보로병은 여전히 무시할 수 없는 질병이다. 감보로병으로 고생하고 있는 농장에게 모체이행항체 극복형 ‘포아백 감보로 생백신’을 강력 추천한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2026-03-12 김영길
[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3월 3일 ‘삼겹살데이 시즌’에 돌입했다. 부진의 늪에 빠져있는 국내 돼지고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기로 만들기 위한 한돈업계의 노력이 전국적으로 펼쳐지고 있다. 그 시작을 알리는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의 특판행사가 지난 2월 27일 서울 동아광장에 이어 이달 2·3일 청주 서문시장의 삼겹살 거리 일대에서 개최됐다. 사진은 한돈자조금 이기홍 위원장이 서울 동아광장 행사에서 소비자들에게 한돈제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영길 기자] 더 이상 변두리, 틈새 산업이 아니다. 어엿한 축산 주력 산업이다. 맛도 영양도 좋은 염소고기. 보양식을 넘어 이제 국민 먹거리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사육두수 뿐 아니라 농가수도 급증세다. 하지만 수입 염소고기가 국민식탁을 넘보고 있다.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국내 염소 산업을 육성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깨끗한 환경에서 잘 자라고 있는 염소 사육 현장에서 더 사랑받는 지속가능 국내 축산업 미래를 엿볼 수 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신정훈 기자] 설 명절 기간 사람과 차량 이동에 따른 가축 질병 바이러스 유입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방역 장비가 총동원돼 하늘과 땅을 지켰다. 농협은 일선축협 540개 공동방제단 방역 전문 차량에 전국 농축협이 보유한 드론과 광역방제기 등을 추가로 투입해 총 1천대 규모의 방역 장비를 설 명절 기간 동안 운용했다. 사진은 강원 원주천에서 원주축협 공동방제단과 농협강원지역본부 드론이 하늘과 땅에서 소독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장면.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3일 청와대 본관 세종실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가축 전염병에 대한 적극 대응을 지시했다. 이날 이 대통령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의 확산 상황을 언급하며 방역당국의 총력 대응과 피해 농가에 대한 충분한 보상, 현장 방역 공무원의 안전과 처우 개선을 당부했다. <출처 : 대통령실 제공> 축산신문, CHUKSAN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