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서울경기양돈농협 프리미엄 돈육브랜드 '허브한돈' 의 진가가 올해 삼겹살데이에서도 다시한번 확인됐다. 서경양돈농협(조합장 이정배)에 따르면 지난 2월27일 서울 동아일보 앞 동아광장에서 펼쳐진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의 삼겹살데이 현장 특판행사에 참가한 결과 준비했던 허브한돈 2톤 전량이 조기 소진됐다. 서경양돈농협은 이날 허브한돈 삼겹살과 목살로 구성된 1+1 꾸러미(1kg+1kg)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소비자들에게 제공했다. 서경양돈농협 관계자는 “이번 특판 행사를 통해 우리 한돈에 대한 소비자들의 변함없는 사랑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에게는 실질적인 혜택을, 농가에는 보탬이 되는 상생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축산신문, CHUKSANNEWS
2026-03-03 이일호
[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도드람양돈농협(조합장 박광욱)이 3월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이색적인 이벤트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도드람양돈농협에 따르면 컴투스의 모바일 MMORPG ‘아이모’와 손잡고 ‘33데이(삼겹살데이)’ 기념 ‘아이모 콜라보 캔돈’<사진>을 한정 출시했다. MZ세대를 겨냥한 협업 제품으로 도드람의 독자적인 캔 패키지 ‘캔돈’과 아이모의 레트로 감성이 결합된 것이 특징이다. 양사는 3월3일 사전 이벤트를 시작으로 오는 12일부터 26일까지 인게임과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프로모션을 전개할 예정이다. 3월 3일 정오부터 도드람몰과 도드람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판매되는 한정판 캔돈은 아이모의 캐릭터와 픽셀 아트를 적용한 특별 패키지로 구성됐다. 제품 구매 시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 쿠폰번호가 동봉돼, 삼겹살을 즐기는 동시에 캐릭터의 ‘스펙업’까지 챙길 수 있도록 준비됐다. 특히 3월3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콜라보 전야제 이벤트 기간동안 아이모 월드에 방문하면 도드람을 대표하는 캐릭터 ‘도약이’를 만나볼 수 있고, 10일까지 진행되는 ‘사전 출석 이벤트’에서는 7일간 개근한 유저 전원에게 ‘도드람캔돈한캔 등장식 코스튬’을 지급한다. 오는 26일까지 아이모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추가한 유저 중 추첨을 통해 111명에게 도드람 캔돈(삼겹살)을 증정하며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경품 행사도 이뤄질 예정이다. 도드람은 메인 이벤트가 진행되는 오는 12일부터 26일까지는 게임 내에서 추가 ‘출석 이벤트’와 ‘도드람한돈 수집 이벤트’를 진행한다. 유저들은 ‘출석 이벤트’에서 14일간 개근하거나 게임 플레이를 통해 도드람한돈 아이템 3종을 모아 캔돈 콜라보 아이템 및 특별 코스튬으로 교환할 수 있다. 아울러 추첨을 통해 출석 이벤트 전체 수령을 완료한 유저와 이벤트 기간 내 유료 아이템 구매를 인증한 유저를 대상으로 각 111개의 도드람 캔돈을 증정하고, 플레이 인증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캔돈 선물세트 33개를 증정하는 등의 행사도 진행된다. 박광욱 도드람 조합장은 “레트로 감성을 담은 이번 콜라보 캔돈을 통해 MZ세대와 게임 유저에게 도드람을 더욱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온라인 주요 채널 통한 특판 행사도 다양한 삼겹살제품 최대 35% 할인 한편 도드람은 지난 2월27일부터 공식 온라인 쇼핑몰 ‘도드람몰’과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오늘끝딜’, ‘지마켓’ 등 주요 온라인 채널을 통해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오는 5일까지 삼겹살데이의 대표 부위인 삼겹살과 오겹살을 비롯해 다양한 인기 부위를 특별가에 선보이고 있는 것이다. 구이용부터 바비큐에 알맞은 두께로 썰어낸 삼겹살 바비큐용, 삼겹살 칼집구이용 등이 최대 35% 할인 판매되고 있다. 등심꽃살, 삼겹살 에어프라이어용과 삼겹한판세트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제품들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제공되고 있다. 도드람은 이번 행사기간 도드람몰을 통해 한정판 굿즈 증정 이벤트까지 단독 진행, 구매 고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 가운데, 3월 3일을 상징하는 선착순 33명에게 도드람 캐릭터가 담긴 ‘도약이 미니 글라스’를 증정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2026-03-03 이일호
[축산신문 신정훈 기자] 설 명절 기간 사람과 차량 이동에 따른 가축 질병 바이러스 유입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방역 장비가 총동원돼 하늘과 땅을 지켰다. 농협은 일선축협 540개 공동방제단 방역 전문 차량에 전국 농축협이 보유한 드론과 광역방제기 등을 추가로 투입해 총 1천대 규모의 방역 장비를 설 명절 기간 동안 운용했다. 사진은 강원 원주천에서 원주축협 공동방제단과 농협강원지역본부 드론이 하늘과 땅에서 소독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장면.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3일 청와대 본관 세종실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가축 전염병에 대한 적극 대응을 지시했다. 이날 이 대통령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의 확산 상황을 언급하며 방역당국의 총력 대응과 피해 농가에 대한 충분한 보상, 현장 방역 공무원의 안전과 처우 개선을 당부했다. <출처 : 대통령실 제공>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제주산 한우와 한돈이 싱가포르 수출길에 올랐다. 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은 지난 1월 30일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제주산 한우·한돈 첫 수출 공식 기념행사에 참석, K-푸드를 홍보하는 등 농식품 수출 확대를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왼쪽부터 농식품부 정경석 식품산업정책관, 이기홍 한돈자조금관리위원장, 안성재 셰프, 농식품부 송미령 장관, 케빈 킁(Kevin Khung) 싱가포르 식품청 국제협력국장, 홍진욱 주싱가포르 대한민국 대사, 민경천 한우자조금관리위원장.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양돈장 ASF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전국 확산’ 의 우려가 점차 현실화 되고 있다. 과거에 발생하지 않거나, 야생멧돼지 ASF가 검출되지 않은 지역에서도 양돈장 ASF가 속출, 위기감을 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살처분 조치와 함께 상당수 농장이 이동제한에 묶이며 설 명절을 앞둔 돼지고기 시장에도 혼란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사진은 지난 24일 ASF가 발생한 포천 양돈장에 대해 방역당국의 출입통제가 이뤄지고 있는 모습. 축산신문, CHUKSAN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