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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사천·하동축협, 직원 단합행사로 화합·결속 다져

3개 조합 직원 100여 명 한자리에…교류 확대·소속감 고취·협력문화 강화

[축산신문 권재만 기자]

 

 

경남 남해축협(조합장 김성찬), 사천축협(조합장 이형주), 하동축협(조합장 김구영)은 지난 4월 18일 남해군 창선생활체육관에서 ‘2026년 남해·사천·하동축산농협 직원 단합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인접 지역 조합 간의 교류를 확대하고, 현장에서 헌신해 온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3개 조합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해 협동조직으로서의 자긍심을 공유했다.

‘같은 길, 같은 마음, 하나 된 축협’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날 행사는 명랑운동회와 직원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소통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참가자들은 조합의 경계를 넘어 함께 땀 흘리고 어울리며 동료애를 다지고 상호 이해의 폭을 넓혔다.

조합장들은 “이번 행사가 직원들이 서로 소통하며 재충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더 큰 시너지를 창출하고, 상호 발전과 공동 번영의 토대를 굳건히 다져 나가자”고 밝혔다.

2024년부터 상호지역을 순회하며 직원 화합과 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3개 조합은 단합행사를 통해 조직 내 활력을 불어넣는 것은 물론, 현장 중심의 연대와 협업 체계를 공고히 해 나가고 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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