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협회 보은지부(지부장 맹주일)는 지난 19일 보은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이용희 국회의원, 조규운 보은축협장을 비롯 보은 지역 축종별 단체장과 한우농가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은군 한우가족 한마음체육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보은한우협회가 주최하고 보은축협, 농협청주사료공장, 보은군이 후원했다. 이날 맹주일 지부장은 대회사를 통해 “올해 발생한 구제역으로 전국의 가축시장이 전면 폐쇄되는 등 한우농가들이 많은 고충을 겪었지만 짧은 시간에 구제역을 종식 시킬 수 있었던 것은 축산농가들의 적극적인 방역 노력 덕분”이라고 말하고 앞으로 방역에 더욱 적극적으로 임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오늘의 체육행사는 그동안 시름을 잊고 축산의 희망을 새롭게 다짐하고 보은 한우농가들의 단합과 결속을 다지는 체육대회가 되길” 부탁했다. “아울러 국민적 합의없이 이뤄지는 한·미 FTA 재협상은 즉각 중단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조규운 보은축협 조합장은 축사에서 “대내외적인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보은군 축협 한우협회 등이 하나가 되어 지역 클러스터를 구축, 한우산업을 보은군의 특화산업으로 육성 하였고 속리산 조랑우랑한우 브랜드는 소비자들의 신뢰를 받아 충북을 대표하
【충북】 보은축협(조합장 조규운)은 보은군 대추축제 기간동안 조랑우랑 한우 시식회를 보은한우협회와 함께 실시하고 할인행사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보은군 보은읍 배뜰공원 일원에서 3일간 진행되었으며 보은축협은 한우 소비촉진을 위한 전품목 할인 행사와 3일간 한우 시식행사를 진행하여 관람객에게 속리산 황토 조랑우랑 한우의 우수성을 선보였다. 특히 셀프식당을 운영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한우를 맛 볼수 있도록 했으며 1억여원의 매출을 올려 대추축제 기간 동안 대추, 한우 특구인 보은군의 특화상품으로 자리매김 했다. 또한 보은군 한우협회 맹주일 지부장 등 한우협회 회원들과 보은축협 직원들이 시식회를 공동으로 진행하여 생산자와 생산자단체가 하나되는 화합의 장이 되기도 했다. 조규운 조합장은 속리산 황토 조랑우랑 한우 시식회와 할인행사를 통해 외지 방문객들에게 축제의 즐거움과 한우의 진정한 맛을 느끼고 또한 한우협회와 보은축협 등이 서로 하나되어 우리한우를 지키고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충북】 보은축협(조합장 조규운) ‘속리산 황토조랑우랑’ 한우브랜드 참여농가 35농가가 친환경 무항생제 축산물 인증을 획득했다.보은축협은 지난 13일 조합 회의실에서 친환경 무항생제 축산물 인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는 인증현판도 교부됐다.조규운 조합장은 “앞으로 친환경축산 실천으로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받음으로써 개방화에 대응해야 한다. 보은군에는 3만2천두의 한우가 사육되고 있고 보은축협의 속리산 황토조랑우랑은 브랜드로서의 확실한 역할을 인정받고 있다”고 강조하고 “조랑우랑한우작목반 전체 회원이 친환경 축산물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조 조합장은 “회원들도 친환경 축산물 생산에 대한 사명감과 긍지를 갖고 열심히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인증식에 앞서 친환경 인증농가 35명과 신규 인증신청 농가 20여명을 대상으로 친환경 축산물 인증교육도 실시됐다. 교육에서 지현구 보은축협 팀장은 인증농가 준수사항과 인증심사 과정에 대한 피드백을 중점적으로 설명했다. 이번에 인증을 획득한 농가들은 농협중앙회 축산컨설팅부를 통해 인증을 받았다.
【충북】 보은한우영농조합법인(대표 김태용)은 지난달 29일 보은읍 금굴리에 TMR사료공장을 준공했다.TMR공장은 대지 5천300㎡, 건축면적 1천400㎡ 규모로 국비 4억5천만원과 지방비 4억5천만원 등 보조 9억원, 자부담 11억원 등 총 20억원이 투자됐으며, 월 2천톤의 생산능력을 갖췄다. 보은한우영농조합법인은 전 공정이 자동화된 TMR사료공장을 통해 보은 한우사육농가에게 최고의 품질을 지닌 TMR사료를 공급해 30개월령 생체중 800㎏, 1+등급 이상 출현율 최소 70%라는 목표를 달성하는데 기여할 계획이다.이날 김태용 대표는 “한우산업은 축산물 개방과 사육두수 증가로 어려움이 예상된다. 영농조합법인 임원들은 전국의 많은 TMR공장 견학과 자문을 받아 최고의 TMR사료공장을 만들었다. TMR사료공장 준공을 계기로 보은지역 양축농가들이 생산비를 줄이고, 고급육 출현율은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농업인들에게 최고의 소득 자원인 보은한우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이날 준공식에는 이용희 국회의원, 정상혁 보은군수, 현공율 충북도 축산과장, 조규운 보은축협장, 이석재 충주축협장, 곽덕일 보은농협장, 조위필 한우협회 충북도지회장을 비롯한 보은
【충북】 한우협회 보은군지부(지부장 맹주일)는 지난 3일 보은축협 회의실에서 조규운 보은축협장, 곽덕일 보은농협장, 구상회 보은군의원, 김양현 보은군 축산계장, 양상현 보은조랑우랑한우작목회장을 비롯한 한우농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개최했다.이날 맹주일 지부장은 “오늘 임시총회를 계기로 보은지부의 재탄생과 보은한우농가들이 단결할수 있는 계기가 되자”고 말했다. 아울러 협회가 회원들의 권익보호는 물론 보은 한우 농가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이날 임시총회는 지부 정관변경에 이어 유학열·손동수·강구현 부회장, 권병각·정승펼 감사, 김정태 사무국장을 선출했다. 또한 24명의 읍면별 운영위원도 선출했다.
【충북】 “보은지역 한우농가들을 하나로 결집시키고, 단합하여 한우협회 보은지부를 활성화시키고 회원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맹주일 신임 한우협회 보은지부장은 이 같은 포부를 밝혔다. 그는 특히 “FTA체결 및 축산물 수입 개방과 곡물값 상승으로 인한 사료값 인상 등 앞으로 한우농가들은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한우농가들의 단합된 힘이 가장 중요하다”고 재차 강조했다.맹지부장은 또 “앞으로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지자체와 한우농가들의 교량 역할을 수행하여 보은 한우농가들이 많은 혜택이 주어지도록 노력하겠다”며 “전국에서 손꼽히는 한우생산지역으로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아울러 1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보은한우축제를 재추진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한우협회와 축협이 서로 상생하면서 보은한우산업 발전과 보은 축산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하는 맹주일 신임회장은 보은군 삼승면 선곡리에서 주일농장(한우 150두)을 경영하고 있다.
【충북】 농협충북지역본부(본부장 이강을)와 보은축협(조합장 조규운)은 지난 2일 보은축협 회의실에서 조합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축산물 인증절차 및 이해’를 주제로 한 교육을 공동으로 실시했다.이날 교육에서 조항돈 한농컨설팅 원장은 ‘친환경 축산물 인증의 필요성 및 절차’에 대해 발표했으며, 지현구 보은축협 팀장은 친환경 축산물 인증에 필요한 사양일지 작성 등에 대해 설명했다.교육에 이어 친환경 축산물 인증에 대한 양축농가의 궁금증을 풀어주고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상담도 실시됐다.올해 보은축협은 ‘속리산 조랑우랑한우’ 브랜드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80여 농가에 대해 친환경 축산물 인증을 추진하고 있다. 농협충북지역본부는 충북지역의 친환경 인증농가를 올해 400여 농가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보은축협 조규운 조합장은 교육에 앞서 인사말을 통해 “충북 충주의 구제역 발생 때 양축농가들의 단합된 모습으로 조기에 종식시킬 수 있었다”고 말하고 “오늘 친환경 축산물 인증교육을 통해 모든 농가가 인증을 받아 안전 축산물 생산에 박차를 가하자. 속리산 조랑우랑한우가 전국 제일의 친환경 축산물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하자”고 말했다.
【충북】 보은축협(조합장 조규운) 등록우 송아지 전자경매시장이 지난 21일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보은군 보은읍 수정리 94-1번지에 자리 잡은 보은축협 등록우 송아지 전자경매시장은 대지 9천343m²에 경매시설 792m² 규모로 사업비 3억2천500만원이 투입됐다. 여기에는 보은군 신활력사업 보조금 1억7천600만원과 자부담 1억4천900만원이 들어갔다.경매전광판과 무선응찰기 등 최신시설을 갖춘 보은축협 등록우시장의 경매처리능력은 1회 220두이며, 기존의 서면 입찰방식보다 공정하고 신속하게 경매가 이루어진다.보은축협은 등록우 송아지 전자경매시장 개장으로 가축거래의 유통질서를 확립하고 ‘속리산 조랑우랑한우’ 브랜드 육성에 필요한 우수형질의 밑소 확보 기반 구축, 그리고 번식우 농가의 소득향상 및 우량 송아지의 원활환 공급체계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구제역 발생과 동시에 가축시장 폐쇄로 준공식을 취소했던 보은축협은 지난 21일 첫 경매를 실시했다. 이날 경매에는 46두가 출장해 모두 새 주인을 찾아갔다.보은축협 송아지 등록우 경매시장은 매월 11일과 21일 개장한다.한편 이날 보조 1억원과 자부담 1억원 등 총 2억원이 투입된 속리산조랑우
【충북】 “충북 축산업 발전을 위해 앞장서라는 명령에 따르긴했습니만 큰 책임감에 어깨가 무겁습니다. 충북 축산업이 경쟁력을 가질수 있도록 주어진 역할에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지난 18일 충북축산단체협의회 신임회장으로 선출된 조위필 회장(한우협회 충북지회장)은 이렇게 조심스럽게 첫발을 내디디며 회장으로서 각오를 밝혔다. 조 회장은 이어 “축산업은 우리 농민의 주요 소득원이자 농촌 경제를 주도하는 산업”이라며 축산업의 위상을 강조하고 “앞으로 FTA시대를 맞아 모든 축종이 균형적으로 발전 하면서 경쟁력을 확보해 나 갈수 있도록 지자체는 물론 축종별 단체장들과 협력하고 혹시 서로간 의견이 다르더라 의견 조정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이를 위해 지방자치단체장과 축종별 단체장들이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축산인들의 의견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매년 축산단체협의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충북 축산인체육대회는 충북 축산농가들의 정보교환과 화합할수 있는 장이 되고 충북 축산인을 하나로 결집시켜 나갈 중요한 행사임을 강조하고 이런 대회가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구제역 발생으로 축산농가들이
【충북】 보은축협(조합장 조규운)은 지난달 17일부터 24일까지 읍면별로 순회하며 조합운영을 공개하고 사업 추진현황에 대해 설명했다.이번 운영공개에서 보은축협은 2009년도 조합 사업실적 및 손익현황과 2010년도 주요 교육지원사업 등에 대해 설명하고 조합원들이 사업 전이용에 적극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조규운 조합장은 “FTA 체결 확대로 인한 축산물 수입개방 등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임직원 모두 혼연일체가 되어 책임경영체제 확립, 경비절감, 브랜드 축산물 유통구조 혁신 등을 통해 조합원 실익지원은 물론 창립 이래 가장 많은 5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실현해 자립기반을 구축하게 됐다. 조합원들의 사업 전이용이 큰 힘이 됐다. 앞으로 보은축협은 조합원에게 실익을 주는 조합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충북】 보은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용식)는 지난 9일 보은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이향래 보은군수, 조규운 보은축협장을 비롯 한우농가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은군 한우 전문 경영인 양성 교육과정 개강식을 가졌다.이번 교육은 21세기 한국 농업의 미래를 선도해 나갈 전문가를 발굴 집중 육성하고 FTA 협상에 따른 축산물 수입에 대처하고 전문기술 습득으로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축산물을 생산하기 위한 전문 농업인 육성을 목표로 한 것이다.대상자는 한우 품질 고급화에 대한 관심과 의욕이 강한 한우 농가를 우선 선발, 한우 사육의 이론과 실습 현장 체험교육 전문기술을 중점 교육하고 본과정 이수자에게는 보은군에서 인센티브를 부여 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오는 11월 30일까지 매회 보은 한우농가 50명을 대상으로 분야별 전문 지도사 및 유능한 강사를 초빙 20회 110시간으로 국비 2천8백만원 군비 1천2백만원 총 4천만원이 소요된다. 이용식 보은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으로 축산 농가들에게 전문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한우 전문 경영인 양성과 과학영농신기술 실천 농가를 육성하는 한편 속리산 황토 조랑우랑 한우 브랜드의 발전과 부가가치 창출로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
【충북】 보은축협(조합장 조규운)은 지난달 26일 조합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조규운 조합장은 “FTA 체결 확대로 인한 축산물 개방 등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임직원 모두가 혼연일체 되어 책임경영체제 확립, 경비절감, 브랜드 축산물의 유통구조 혁신, 조합원 실익지원 역량강화 등 자립경영 기반을 구축한 것은 조합원들의 관심과 전이용 덕분”이라고 말했다.보은축협은 지난해 사업을 결산한 결과 4억7천만원의 당기 순이익을 실현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억7천500만원의 출자 배당과 1억6천만원의 이용고 배당을 실시하기로 의결했다. 또한 임기가 만료된 비상임 이사 선거에서 이우열, 이봉제, 최흥복, 장상원, 임헌관, 구희선, 김필제씨가 당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