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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협 3월 우량암소 선정, 경북도 ‘최다'

전국 신규 341두 중 150두 배출

[축산신문 이동일 기자] 지난 3월 신규 우량암소 선정 결과 경북도에서 가장 많은 두수가 선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종축개량협회(회장 이재윤) 한우개량부는 3월 말 기준 우량한우 암소 선정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 3월 전국에서 신규로 선정된 우량암소는 총 341두이며, 이 가운데 경북도는 150두로 가장 많은 신규 선정우를 배출한 지역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우량암소 보유두수가 가장 많은 경남도와의 격차는 113두로 줄었다.
경남도의 3월 말 기준 우량암소 보유두수는 2천994두, 경북도는 2천887두다.
한우개량부 최임수 팀장은 “우량암소에 대한 전국적인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각종 지원정책들도 만들어지고 있다. 특히, 경북지역이 한우사육두수가 가장 많은 지역인 만큼 빠른 속도로 신규 선정우가 늘어나고 있으며, 장기간 1위 자리를 지켜가고 있는 경남도와의 격차도 빠르게 줄여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전국의 우량암소 사육두수는 3월 말 기준 지난달 대비 110두가 늘어 총 1만3천399두로 조사됐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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