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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축협·행정 협력…한우산업 발전방안 모색

한우협회 창원시지부 간담회 개최

[축산신문 권재만 기자] 전국한우협회 창원시지부(지부장 이용백)는 지난 9일 행정과 축협, 한우농가가 함께하는 한우산업 발전을 위한 간담회<사진>를 가지고 창원 한우산업의 새로운 전기 마련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창원시축협 회의실에서 개최된 이번 간담회에는 이영삼 창원시 농업기술센터 소장, 최명한 시축산과장, 남상호 창원시축협장, 한우협회 임원들이 참석했다. 
이용백 지부장은 “최근 한우가격이 훈풍이 불고는 있지만 여전히 넘어야 할 산이 많다”며 “미래 지속 가능한 한우산업의 기반 확보를 위해 다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창원시가 2020년 가축질병치료보험 시범사업지역으로 최종 선정됨에 따라 이에 관한 시행지침을 설명하고 농가들의 경제적 손실 예방에 나서기로 했다.
또한, 가축시장 출하 개월령 변경의 건, 농가 중심의 효율적인 보조사업 지원, 자가 인공수정시 수정비 지원 등 현장의 한우인들이 공감 할 수 있는 지원사업에 집중키로 했다.   
자리에 함께 한 이영삼 소장은 “행정과 축협, 한우농가가 다함께 협조 할 수 분위기를 만들어 다양한 사업도 추진하고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약속했다. 
남상호 조합장 또한, “지난 시간 행정과 축협 한우농가가 힘을 합해 시련과 역경을 잘 이겨내 왔다”며, “회원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한우산업에 최선의 지원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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