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산신문
권재만 기자] 창원시축협(조합장 남상호)은 지난 11일 제9기 여성아카데미 개강식<사진>을 갖고 지역 여성들을 위한 평생 교육의 장을 다시 펼쳤다.
조합 대강당에서 개최된 이번 개강식에는 박완수 국회의원과 김장하 창원시의회 부의장, 황규종 창원시농업기술센터소장과 총동창회 임원 등이 참석해 여성아카데미의 가족이 된 70명의 교육생들을 뜨거운 박수로 맞이했다.
지역과 고객에 대한 환원사업 일환으로 2007년 포문을 연 이후, 수준 높은 프로그램으로 교육생들로부터 호평을 받아 온 창원시축협 여성아카데미는 이번 과정을 태평양교육센터와 공동주관으로 더욱 내실을 기했다.
창원시축협 여성아카데미는 그 동안 8기에 걸쳐 약 46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총동창회는 조합의 홍보활동은 물론 지역사회를 위한 공익적 활동도 활발히 전개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