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1 (수)

  • -동두천 24.6℃
  • -강릉 20.1℃
  • 서울 26.3℃
  • 흐림대전 27.8℃
  • 박무대구 29.3℃
  • 구름많음울산 28.8℃
  • 흐림광주 28.6℃
  • 구름많음부산 27.6℃
  • -고창 29.6℃
  • 구름많음제주 30.4℃
  • -강화 26.8℃
  • -보은 28.3℃
  • -금산 28.4℃
  • -강진군 28.2℃
  • -경주시 28.7℃
  • -거제 28.5℃
기상청 제공

종합

기획재정부-농협, “신생 협동조합과 함께”…판로 확대 지원

양재동에 ‘팝업스토어’ 개장

[축산신문 신정훈 기자] 기획재정부(부총리 겸 장관 김동연)와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는 지난 5일 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협동조합 팝업스토어 함께가게’ 개장식을 개최했다.
개장식에는 기획재정부 우범기 장기전략국장, 농협중앙회 손병환 상무, 농협유통 이수현 사장, 신생 협동조합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농협은 협동조합 7대 원칙 중 하나인 ‘협동조합 간 협동’을 실천하는 취지로 선배 협동조합인 농협이 협동조합기본법에 의해 설립된 신생 협동조합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날부터 8월22일까지 약 7주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신생 협동조합 21개소의 158개 상품과 사회적기업 10개소의 144개 상품이 판매된다.
농협중앙회는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신생 협동조합의 상품 홍보 및 매출 증대를 위해 ‘협동조합 우수상품 판촉전’을 2016년부터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