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정주농축산기계(대표 김 희광)은 1984년부터 착유 시스템 및 축산 작업기 시작으로 현재 조사료작업기 및 원예 제초기를 비롯한 농축산 기계화를 선도하는 종합 메이커로서 국내 제작과 함께 해외 제품 중 경쟁력 있는 제품을 선발하여 합리적인 농축산기계를 공급하고 있다. 국내 조사료 자급화와 고품질 생산을 위해 해외 품질 좋은 장비를 공급하기 위하여 불철주야 노력한 결과 독일 웰거 베일러, 덴마크 J/F 예취기, 집초기 일본 스타 사각베일러, 기타 조사료 수확장비등 한국에 지역 대리점으로 조사료 수확장비를 공급하기 시작하여 축산농가에 도움을 주고 있다. 39년의 풍부한 현장 경험으로 독일 krone사 조사료 수확장비, JOHNDEERE사 베일러, AGRONIC사 마이즈 베일러, kemper사 챔피언 옥수수 수확장비, Sola사 옥수수 및 목초 파종기를 공급하고 있으며 국내 제작 생산 기종으로 베일 칼날 연마기. 진압기 등을 직수입 및 제작하여 공급하고 있다. 향후 농축산 기계화를 선도하는 종합 메이커로서 합리적인 농축산기계를 공급하며 고객의 파트너인 정주농축산기계 서비스팀은 고객의 소중한 기기 및 시설에 대한 효율 극대화를 보장하며 기계A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단순 상품·서비스 공급 넘어 고객에 믿음·신뢰 제공 파종기·모우어·집초기·테더·베일러·배합기·살포기 등 현장 검증받은 작업기 발판 국내 조사료 자급화 기여 ‘고객을 최우선으로 고객과 함께 성장하고, 고객의 약속은 생명처럼’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YS인터내셔널(대표 유신). YS인터내셔널은 창립 당시의 똑같은 마음으로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고객과 함께 성장한다는 마음으로 투명하고 깨끗한 경영을 통해 고객의 신뢰 기반을 다지고 있다. 단순히 상품과 서비스를 공급하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세계 최고의 기술과 제품으로 고객과의 신용과 서비스를 수행해 가는 과정을 통해 시작부터 끝까지 든든한 비즈니스 동반자의 모습을 구현하고 있는 YS인터내셔널. 국내 조사료 자급화와 품질을 높이면서 축산농가의 경쟁력 향상과 국내 부존자원 활동을 위해서는 성능이 뛰어난 조사료 생산 장비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판단한 YS인터내셔널은 파종기, 모우어, 집초기, 테더, 옥수수베일러, 비료살포기, 퇴비살포기, 사료 배합기, 수확기, 쟁기, 진압기, 트레일러, 스피드 스프레이어 등을 공급하고 있다. 조사료 수확 관리기 1) 테더 G4V 420 3PH / G4V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전국 9개 영업소 46개 대리점 보유…지역별 신속 AS체계 구축 ㈜원인터내셔널(대표 원유중)은 농업용 기계 판매, 수리 전문 업체로써 최고의 제품, 최고의 서비스로 고객의 만족과 함께 매년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전국 9개의 영업소와 46개의 대리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각 지역 신속한 서비스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FUSION4/FUSION4PLUS 복합기 특허받은 베일 이송 시스템 세계 첫 수직형 랩핑장치 장착 2023년 신제품으로 출시된 ION4 SERIES는FLUS 특허받은 베일 이송 시스템과 세계최초의 수직형 랩핑장치를 장착한 복합기로 기계를 짧고 컴팩트하게 유지하면서 최대의 출력을 제공하는 베일랩핑 복합기 모델이다. 기존 FUSION3 시리즈에서 픽업, 오거, 로터 부위를 개선하여 인입 소화력 및 작업속도를 약 30%정도 향상시켰고, 신규 옵션을 추가하면서 더욱 안정적이고 손쉬운 작업이 가능하도록 제작되었다. FUSION4PLUS의 주요 특징으로는 첫째, ISOBUS 표준 장착. McHale FUSION4 PLUS는 모든 ISOBUS 트랙터에 연결 할 수 있으며, 트랙터 내부의 모니터로 작동 할 수 있다. 둘째, 픽업&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얀마는 1912년 일본에서 야마오카 발동기 공작소를 설립, 가스엔진을 생산하기 시작, 112년의 역사를 지닌 농기계 전문업체로 이후 1921년 얀마라는 브랜드명을 채택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1933년에는 세계 최초로 상용 소형 디젤엔진(5-6Hp) HB 모델을 출시했다. 한국에는 2005년에 얀마농기코리아㈜(대표 와타나베 타케시)를 설립했고 올해로 한국 진출 20년째를 맞이하고 있다. 얀마의 경영이념은 자연과 공생하며, 생명 근간을 책임지는 식량 생산과 에너지변환 분야에서 고객의 과제를 해결하고 미래로 뻗어가는 사회와 보다 풍요로운 삶의 실현이다. 얀마는 설립 이후 10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세계적인 농기계 공급으로 식량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기계를 만들고자 하는 선구자적인 정신으로 달려왔으며, 오늘날의 기술은 모든 종류의 에너지 자원을 이용하고 변화시켜 더욱 더 효율적으로 인간의 편의를 위해 활용될 수 있는 동력으로 만드는 것이 그 핵심을 보고 있다. 항상 더욱 발전된 기술을 사용하는 얀마는 제품과 서비스 및 우수한 기술력을 최적의 솔루션으로 통합하여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탁월한 가치를 제공하기 위한 끊임없이 노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아세아텍(대표 김신길· 김은수)은 국내 농기계 업계 최초로 1945년 9월 9일 김신길 현 대표이사의 부친 고 김추후 장로에 의해 ‘아세아산업공사’라는 이름으로 창업됐다. 당시 농촌에 필요한 양수기, 발동기, 고성능 분무기, 고압살분무기 등을 개발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1970년부터는 ‘아세아종합기계’(주)를 설립해 한번 만든 제품은 끝까지 품질과 성능을 보장하기 위해 품질관리 종합시스템을 도입, 추진한 결과 정부로부터 품질관리지정업체 및 농업기계제조업체로 선정됐다. 농용디젤엔진 경운기 개발과 공급을 시작으로 이앙 작업 기계화를 위한 동력 이앙기개발, 국내 최초로 과수 재배 성력화를 위해 파쇄기, 토양 개량기, 심경기, 제초기 및 과수병 충해와 축사 소독으로 방제해주는 스피드 스프레이 개발에 성공했다. 아세아텍은 현재 유럽, 중동, 아프리카, 아시아, 중남미 등 34개국에 농기계를 수출 중이다. 특히 대형 농업 국가라 할 수 있는 중국과 인도 수출 판로에 집중하고 있다. 중국에는 1998년에 자회사를 설립하고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하고 있다. 국내 농업환경에 적합한 경제적이고 실용적인 농기계를 개발해 온 결과, 본체 하나에 부속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명진아그리택(대표 안준규)은 40년이 넘은 역사가 깊은 세계 각국에서 경쟁력 있는 조사료 및 축산작업기를 수입, 공급하면서 조사료 품질 향상과 자급화에 나선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사각 베일러 KE520 직사각형으로 적재·운반 유리 성형시간 단축으로 연료 절감 사각 베일리 KE520을 튀르키예에서 수입 공급하고 있다. 사각 베일은 원형 베일보다 비교적 깨끗한 상태의 볏짚과 조사료를 수거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볏짚과 조사료를 모으고 운반해서 쌓고 보관하는 작업을 일일이 수작업으로 해야 해서 많이 힘든 단점이 있다. 원형 베일은 작업속도가 빠르고 대량작업에는 적당하나 작업과정에서 네트와 랩 등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단점과 중량으로 기계장비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 좁은 공간에 저장할 때 사각 베일은 공간의 활용성에 장점이 있고 운반할 때 우수한 적재성으로 안전하고 효과적인 운반과 보관이 장점 있다. 인라인 사각베일러는 트랙터 동력 50hp로 베일 작업을 할 수 있다. 사각 베일의 크기는 높이 36× 넓이 46×길이 30~135cm, 베일 무게 20~40kg으로 원형과 달리 장비 없이 운반 및 사용이 편하다. 픽업 폭 193cm, 결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라이브맥(대표 김병관)은 특화된 제품을 개발, 공급하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베일러에서부터 랩핑에 이르기까지 농가들이 보다 편리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으로 꼽힌다. 대형베일러 (L331) 작업자 피로도 획기적 개선 가성비 뛰어난 2세대 타입 라이브맥이 국내에서 설계 제작, 판매하는 원형베일러 L331은 4년여의 개발기간을 통해 완성한 제품이다. 특장점으로는 첫 번째, 라이브맥의 1세대를 개량시켜 새로운 타입의 2세대로 작업자의 안전성, 편의성, 생산성 향상은 물론 정비성도 쉽게 해 유지보수 비용까지 획기적으로 줄임으로써 높은 가성비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조사료 생산에 기여하고 있다. 두 번째, 베일크기가 Φ125 X 123cm의 국내 표준 규격으로 베일 유통이 가능토록 했다. 세 번째, 최신 로드센싱 유압 블록을 적용, 로드 센싱이 장착된 트랙터에서는 네트 유입부터 배일 배출까지 모든 동작이 자동으로 진행되어 작업자의 피로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또한 로드센싱이 장착되지 않은 트랙터에서도 트랙터 내부의 레버 작동시 네트 유입부터 배일 배출까지 모든 동작이 자동으로 가능토록 했다. 네 번째, 7인치 LCD모니터를 적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국내 농업기계 전체 산업규모는 6조원 수준으로 기존 산업규모 추정치인 4조5천억원(내수 2조3천억원/수출 2조2천억원)을 훨씬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이사장 김신길, 이하 한국농기계조합)은 대정부 정책 수립 및 관련 업무 추진 등에 활용하고자 ‘23년 5월부터 한국농업기계학회를 통해 ‘농업기계 산업규모 파악을 위한 연구용역’을 추진해 왔었다. 이번 연구는 우리나라 농업기계 산업의 범위와 규모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한 국내 첫 연구로서, 시장 환경을 반영해 산업 범위를 재정의하고 향후 지속적인 연구조사를 위한 산업 영역 및 조사방법 등을 정립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연구용역 결과, 농업기계 전체 산업 매출액은 총 5조9천756억원이며, 이 가운데 내수는 3조7천250억원(62.3%), 수출은 2조2천506억원(37.7%)으로 파악됐다.<표 1 참조> 특히, 내수는 기존 정부 융자지원 농업기계 매출액을 근거로 추정한 2조3천억원에 비해 1조4천억원 정도 많게 나타났다. 따라서 이번 연구를 통해 우리나라 농업기계 산업이 6조원 수준의 시장 규모를 형성하고 있다는 점을 증명함으로써, 산업 위상 제고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대동그룹의 파워트레인(Power-train) 전문기업 대동기어㈜(대표이사 노재억)는 현대자동차의 신규 전기차 플랫폼 전용 ‘아웃풋 샤프트 서브 앗세이(Output Shaft Sub Ass’y)’ 부품을 수주했다고 지난 1월 25일 밝혔다. 이 부품은 전기차 구동축의 핵심 부품으로 구동모터의 동력을 양쪽 휠에 전달해주는 기능을 담당한다. 공급 기간은 2025년부터 2036년까지이며 공급 물량액은 총 1,836억원으로 이는 2022년 대동기어 연간 별도 매출의 약 76%에 달한다. 대동기어는 전기차 소음 저감을 위해 정밀 기어연삭 공법을 적용해 아웃풋 샤프트를 생산해 현대차에 공급할 계획이다. 이번 수주는 대동기어가 내연기관 기반의 자동차, 중장비, 농기계 등의 동력 전달 부품 공급 기업에서 전기차, 모빌리티, 로봇 등의 미래 모빌리티 핵심 부품 기업으로 본격적으로 사업을 확장하는 시작점이라 볼 수 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생산주기 짧고 생산량 옥수수보다 월등해 경제적 새롭게 부상하는 탄소중립형 조사료 ‘케나프(kenaf·양마)’ 최근 친환경 조사료 작물과 탄소중립 친환경 플라스틱으로 주목받는 케나프(kenaf·양마)를 기반으로 새로운 작물로 주목받고 있다. 케나프는 일반 수목보다 최고 5배 이상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등 환경 정화에 큰 효과가 있고 나팔꽃과 비슷한 꽃을 피워 관상용으로도 활용된다. 척박한 토양에서도 잘 자라 키우기가 쉽고 병충해에도 강하다. 또한 생산 주기가 6개월(5∼10월)로 짧은데다 ㏊당 생산량이 32.5t으로 옥수수 17.5t보다 월등히 우수하다. 케나프로 만든 플라스틱의 생분해 기간은 80일에 불과해 상용화가 실현되면 경제적 파급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도는 2009년부터 새만금 농업용지 5㏊에 케나프를 시험 재배했고, 2024년 직접 개발할 품종을 등록할 예정으로 재배 면적은 20㏊까지 확대한다. 케나프는 어떤 작물일까? 두산백과 사전에는 아프리카와 인도가 원산지이다. 줄기는 곧게 서고 높이가 3∼5m이며 잔털이 있고 마디 사이에 갈고리 같은 돌기가 있다. 잎은 어긋나고 손바닥 모양으로 깊게 갈라지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첨단 액비성분분석기·부숙도판정기 개발 공급 사용자 알림 서비스로 계측 정확도 향상 계획 지난해 20주년을 맞은 코리아스펙트랄프로덕츠(주)(대표 이창석)는 세계 최초 국산 원천 광학 기술을 바탕으로 세계 유수의 반도체·디스플레이를 활용한 액비성분분석기와 액비부숙도판정기를 개발한데 이어 축분뇨 활용성을 높인 제품과 최근 암모니아와 황화수소를 디지털 분석기 센서도 개발하는 등 앞서가는 기업으로 꼽힌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과의 협업으로 가축분뇨 액비성분분석기와 부숙도판정기를 공동 개발하여 지난 2008년도부터 공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AI 기반의 딥러닝 기술이 적용된 액비성분분석기 3세대, 액비부숙도판정기 2세대가 출시되어 국내 축산 계측 분야 선진화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 향후에는 그동안 공급된 제품의 계측 정확도 신뢰를 향상하기 위해 사용자에게 알림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액비성분분석기 3세대 가축분뇨 액비를 큐빗에 담아 기기에 넣고 작동하면 1~3분 이내에 액비의 3대 영양소인 질소(N), 인산(P), 칼륨(K)을 분석하여 결과를 모니터를 통해 디스플레이 되며 가축분뇨의 성분을 검사하는 데 따른 측정의 번거로움을 해소할 수 있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ICT 기기 사양 표준화…대량생산 따른 원가절감 기여 K-FARM 공동브랜드 참여업체 해외 진출 기회 확대 농촌인력 감소와 생산성 향상을 위한 스마트 축산이 새로운 바람으로 다가오면서 실제 농식품 ICT 융복합 확산사업은 농축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스마트 축산은 정밀축산의 실현과 생산성 향상에 실제로 기여하고 있다. 2000년대 이후에는 정보통신기술(ICT)과 바이오기술(BT) 등 첨단 신기술을 농업에 도입했고, 기술 간 융복합 연구와 유전자 기술, 전기·전자제어기술 등이 농업에 접목되기 시작, 최근에는 우리나라의 강점인 ICT가 시설원예에 못지않게 축산에도 새로운 바람으로 빠르게 접목되고 있다. 정부는 2025년까지 스마트 팜 농가 보급률을 30% 수준으로 끌어올려 가축 생산성을 30% 높이고, 노동력을 25% 절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농촌진흥청과 협력해 ICT를 활용한 스마트 축사 모델을 마련하고, 축종별 현장 실증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호현에프앤씨(대표 이성호)는 자돈관리 피그아이와 육계 꼬꼬아이 프로그램을 개발 공급하고 있으며, 양돈장에서 자돈관리와 배합사료의 허실을 줄이고 육계에서 자동 계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