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최종인기자] 충북 충주축협(조합장 오후택)은 지난 1일 충주시 봉방동 저소득층에 사랑의 쌀 나눔 행사<사진>를 실시했다.충주축협 직원들은 5월 1일 근로자의 날 행사로 매년 근로자의 날 행사비 절감과 직원들의 모금으로 기금을 마련해 쌀 10kg 100포, 라면 200박스 (1천500만원 상당)을 봉방동 저소득층 및 독거 노인 등에 전달하고 있다.이날 오후택 조합장은 “매년 근로자의 날 행사를 통해 충주지역 어려운 이웃에게 충주축산인들의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나눔축산운동을 통해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충주축협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축산신문최종인기자] 충북 충주축협(조합장 오후택)은 지난 11일 고성축협 생축장을 방문해 강원 고성지역 산불 피해를 입은 축산농가들을 위해 고성축협(윤영길 조합장)에 건초 10여 톤을 전달<사진>했다.이날 오후택 충주축협 조합장은 “강원도 고성지역 산불 화재로 건초가 불에 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들을 위해 건초를 긴급 지원하게 됐다”고 말하고 “산불 피해농가들의 조속한 경영 정상화를 위한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며 위로의 말을 전했다.충주축협은 지난해 폭우 피해로 곤포사일리지가 2천개 이상 유실돼 어려움을 겪었던 한살림축산영농조합법인에 조사료를 전달하는 등 나눔축산 정신에 입각한 지원·봉사활동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
[축산신문최종인기자] 축산인 현실적 어려움 극복 위한 지원 역점 ‘충주청정한우’ 성공적 시장 안착 위해 노력 “친환경 고품질 축산물 생산 환경 제공과 유통체계 구축을 통해 충주축산 발전의 진일보를 이루겠습니다.” 충북 충주시 신임 김병국 축산과장은 “친환경축산물인증, 유기축산인증, 동물복지농장 확대를 지속적 추진하고 냄새 없는 축산 조성으로 지역 주민과 소통을 통해 지속 가능한 충주축산업을 구현하는데 역점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충주지역 내 전 축종 농가들이 고른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균형감 있는 행정 뒷받침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김 과장은 특히 “조사료 자가 생산을 확대와 악성가축질병 예방을 위해 축협 및 축종별 단체들과 유기적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는 2020년부터는 충주지역에 (환경법 한강수계지역) 한강총량제가 시행되는 만큼, 규제 강화로 충주지역 축산업이 어려움이 예상된다”는 김 과장은 “충주지역 축산인들이 어려운 현실을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 과장은 “충주축협에서 추진 중인 자원화시설 건립을 위해 축협과 함께 적극 노력하며, 특히 충주시 브랜드인 ‘충주청정한우’의 성공적 시장 안착을
[축산신문최종인기자] 지자체·축협 유기적 지원체계 탄탄 생산서 판매·홍보까지 전담 책임자 관리 축협 TMR 사료 기반 고품질 균일화 충주축협이 역점 육성하고 있는 충주청정한우가 충주지역을 대표하는 한우브랜드로 빠르게 성장하며 또하나의 명품한우브랜드로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충주축협(조합장 이석재)은 충주지역을 대표하는 한우브랜드 개발의 필요성을 느끼고 지난 2016년 충주시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충주청정한우’라는 브랜드 이름으로 충주지역을 대표하는 얼굴있는 한우브랜드 개발에 들어갔다. 충주청정한우육성사업은 충주지역의 개량된 한우사육기반에다 충주시의 적극적인 예산지원으로 탄력을 받아 다른지역 한우브랜드보다 늦게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빠르게 한우브랜드로 기반을 갖추어 가고 있다. 충주축협은 충주시와 함께 2016년 충주청정한우브랜드사업을 시작해서 브랜드개발에 따른 사양관리와 프로그램 등 필요한 준비를 마치고 2017년부터 본격 브랜드개발에 착수했다. 충주지역을 대표하는 차별화된 한우브랜드를 만들겠다는 충주축협의 의지와 충주시의 지원에다 참여농가의 관심과 협조로 충주청정한우육성사업은 가속도를 내고 있다. 충주축협은 참여농가의 한우브랜드 육성에 대한 의지를 높이고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주축협(조합장 이석재)은 지난 13일 조합회의실에서 임원, 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한우 사랑방 교육 수료식<사진>을 가졌다. 충주축협 사랑방 교육은 한우 전문인 양성을 위해 지난 3월 29일 개강하여 매주 목요일 2시간(24주간) 일정으로 진행했다. 조합 TMR 공장 선임연구원 이재규 박사는 강의 내용을 사양관리에 집중함으로써 입학생 조합원 37명 전원이 한 명의 낙오자 없이 수료했다. 이날 이석재 조합장은 “올 여름 폭염으로 축산농가, 조합원들이 매우 어려움을 겪었다”고 말하고 “어려운 가운데 한명의 낙오자 없이 37명 전원이 사랑방 교육을 전원 이수하고 수료식을 가지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조합장은 “그동안 배운 교육을 현장에 접목하여 소 사육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며 “조합에서는 앞으로 조합원에게 실익이 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여 조합원에게 꼭 필요한 조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약속했다.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주축협(조합장 이석재)은 지난 5일 충주축협 가축시장에서 조합원 영농차량 무상점검<사진>을 실시했다. 이번 조합원 영농차량 점검 지원사업을 위해 충주축협은 농협네트웍스와 협약을 맺고 현대·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와 합동으로 조합원 영농차량 총 170대를 무상 점검했다. 이번 점검을 통해 조합원들이 보다 안전하게 영농차량을 운행할 수 있도록 차량 내 인드브러시 워셔액, 부동액, 전구 등을 교체해주고 엔진 전반에 대해 이상 유무를 확인했다. 이석재 조합장은 “조합원들이 사고 없이 영농차량을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도록 이번 차량 점검지원사업을 실시하게 됐다”며 “충주축협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조합원 영농차량 점검 지원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축산신문최종인기자] 축산단체·축협·행정과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 워크숍·체육대회 실시로 축산인 단결력 극대 무허가축사 적법화 집중…나눔운동 광폭 전개 “충주시 축산농가들의 화합과 단결력을 이끌어 충주시 축산업 발전의 기폭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달 27일 충주축협 회의실에서 충주시 9개 축종별 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만장일치로 충주시 축산발전협의회의 수장으로 선출된 안영석 신임 협의회장(양계협회 충주시지부장)은 “현재 축산업은 환경문제와 악성가축질병, 무허가축사 적법화 등 반드시 극복해야 할 현안들이 산적해 있다”며 “지속 발전 가능한 축산기반 조성을 위해 관내 축산단체 및 일선축협, 행정, 유관기관들과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해 당면 현안을 하나하나 풀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 협의회장은 “축종별 단체장들과 단합 및 결속력을 다지기 위한 일환으로 정적인 워크숍을 실시하는 한편, 그 동안 중지됐던 충주시 축산인 체육대회를 다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반복되는 악성가축질병의 고리 차단을 위해 축종별 단체들과 공동 방역시스템을 구축, 충주 축산업 청정화 구현으로 농가들의 재산을 지키고 충주지역 축산물의 이미지 제고에도 적
충주축협이 전문한우인 양성을 위한 ‘한우사랑방’을 개설했다. 충주축협(조합장 이석재)은 지난달 29일 조합회의실에서 임원 및 조합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한우사랑방’ 개강식<사진>을 개최했다. 충주축협은 급변하는 지식정보화 시대에 발맞춰 축산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조합사업에 대한 보다 폭넓은 이해 증진과 더불어 조합원 자신의 계발에 기여할 수 있는 평생 교육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한우사랑방을 개설했다. 이번 충주축협 한우사랑방에는 총 37명이 입학해 24주간 교육을 받게 된다. 이재규 박사의 일괄교육과 유명강사 초청교육, 현장교육 및 견학으로 매주 목요일 2시간씩 24주 교육이 실시되며 오는 9월 3일 모든 일정을 마치게 된다. 이석재 조합장은 “한우사랑방 교육을 통해 조합원들에게 한우 사육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줘 궁극적으로는 경쟁력 강화와 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오늘 입학하는 조합원들 중 한명의 낙오자 없이 한우사랑방 과정을 전원 이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충주축협(조합장 이석재)은 지난 9일 조합회의실에서 신임 이사·대의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상견례<사진>를 가졌다. 이날 이석재 조합장은 “오늘 신임 이사·대의원들이 상견례를 통해 서로 얼굴도 익히고 조합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우리 충주축협은 60년의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전통 있는 조합으로서 조합 구성원 모두가 자부심을 갖고 조합과의 상생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이 조합장은 “앞으로 충주축협에서는 조합원들의 가장 큰 고충인 분뇨처리를 위해 자원화 시설 구축을 계획 중이며 또한 농장에 주사기 약병 등을 수거, 처리하는 사업도 실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충주축협은 조합원들의 전이용과 임직원들의 노력으로 21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해 조합원들에게 보다 많은 이용고, 출자배당을 많이 실시할 수 있었다”고 말하고 신임 임원, 대의원들은 충주축협이 더욱 발전될 수 있도록 조합사업 전이용에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충주축협(조합장 이석재)은 지난달 21일부터 27일까지 드림유 웨딩홀에서 시·읍·면별로 조합운영공개<사진> 및 조합 전이용대회를 개최했다. 이석재 조합장은 인사말에서 “충주축협은 올해로 회갑을 맞이하는 역사 깊은 조합이 됐다”며 “무허가축사 문제 등 산적한 현안이 많지만 조합 구성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뭉쳐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도약의 60년 발판을 만들자”고 강조했다. 충주축협은 조합원 실익지원사업 일환으로 원활한 조사료 생산 및 옥수수 작업 대행을 위해 올해 조사료 생산 장비를 구입해 지원체계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충주축협은 전국 최초로 염소 경매시장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전국적으로 수요가 늘고 있는 만큼 앞으로 염소사육농가들이 제 값 받고 팔 수 있는 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조합 측은 밝혔다. 충주축협은 올해 신규 사업으로 환경문제로 대두되는 주사기 약병을 수거, 처리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충주지역은 2020년 한강총량제에 걸려 있는 만큼 환경법 규제 대응을 위해 자원화 시설 구축에도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충주축협은 지난 한해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전이용과 임직원들의 노력으로 21억원의 당
충주축협(조합장 이석재)은 지난 18일 충주축협 가축시장에서 염소 경매시장을 개장<사진>했다. 전국 최초로 열리는 염소 경매시장에는 전국의 염소상인, 염소농가 등 200여명이 참석해 큰 관심을 보였다. 이날 경매에서는 첫 시작이다 보니 다소 적은 두수가 입찰했지만 거래가격은 응찰가격보다 10~20% 이상 높게 형성됐다. 2017년도에는 28일 마지막으로 한번 더 개장해 염소 매매 질서를 정착시킨다. 충주축협은 새해부터 염소 경매시장 운영을 매주 첫째, 셋째 주 수요일 날 11시에 실시하고 수요가 많은 경우 매주 실시할 계획이다. 염소 경매시장 인근에는 염소 전용 도축장이 구축돼 있어 염소를 구입하고 쉽게 도축할 수 있다. 이날 이석재 조합장은 “전국 최초로 열린 충주축협 염소 경매시장 개장을 계기로 염소시장 질서가 정착돼 염소 상인들은 안심하고 염소를 구입할 수 있고, 염소 농가들은 사육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이 제공 된다”며 “앞으로 미비한 점은 보완을 거듭해 염소 상인, 염소 사육농가들의 불편함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충주축협(조합장 이석재)이 오는 18일 전국 최초로 염소 전용 경매시장을 개장한다. 충주축협은 충주시 하풍1길 21(풍동) 충주 가축시장 내 건축면적 398.00m², 연면적 396,00m² 지상 1층의 규모로 염소전용 경매시장을 개장한다. 가축시장 현대화 지원으로(도비 4천300만원, 시비 9천675만원, 자담 7천525만원) 총 사업비 2억1천500만원이 소요됐다. 충주축협 염소경매시장은 매월 8, 18, 28일 3회 실시할 계획이고, 오전 8시 염소 출장 및 계근을 준비하고 10시부터 입찰을 실시할 계획이다. 충주축협 염소 경매시장은 상하차 및 계류시 안전성 확보 및 편의성을 구축하고 우천 및 기상악화에 대비, 상인 및 축산농가 편의시설을 제공할 계획이다. 경매프로그램 보완을 통해 신속, 신뢰 경매를 진행, 상인들의 편의성을 높이고 경매 활성화를 통한 충주시 염소농가의 소득증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조합측은 내다보고 있다. 충주 염소 가축시장은 충주지역 염소뿐만 아니라 경매에 참여하고 싶은 전국의 모든 염소 농가들의 참여가 가능하다. 이석재 조합장은 “우리 관내에 전국 최초로 염소 경매시장이 개장됨에 따라 충주지역 150여 염소농가들의 소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