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오후택 충주축협 조합장이 지난 18일 충북 단양군청 군수 직무실에서 류한우 군수로부터 감사패<사진>를 받았다. 이날 류한우 단양군수는 “충주축협 오후택 조합장은 도농 간 지속적 교류와 협력을 통한 상생발전 및 희망찬 농업을 만드는데 공헌했으며, 단양 마늘 소비촉진 및 유통판매 활성화에도 기여한 공로가 크다”며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어 류 군수는 “오 조합장은 조합원이 생산한 계란을 관내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팔 수 있도록 조합을 방문해 홍보하는 등 조합원이 생산한 축산물 팔아주기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 오 조합장은 “농민들이 생산한 농축산물을 책임지고 팔아주기 위한 판매조합 역할에 농·축협이 따로 없다”며 “앞으로 조합원이 생산한 축산물의 판매 확대를 위해 더욱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북 충주축협(조합장 오후택) 조합원인 최미옥(53)·오성택(58) 부부가 농협중앙회가 선발·시상하는 11월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자로 선정돼 지난 5일 이성희 농협회장으로부터 영예의 상을 수여<사진> 받았다. 충북 충주시 주덕읍에서 ‘승현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최미옥·오성택 부부는 사료용 옥수수와 연맥을 생산하며 한우 58두를 일괄사육하고 있다. 지난 2013년부터 본격적으로 한우사육을 시작한 이들 부부는 전문지식과 사양기술 습득을 위해 각종 교육 및 선도농가 노하우 배움에 힘쓰고 있으며, 더 나아가 나만의 사양관리 방법을 찾기 위한 공부에도 집중하고 있다. 특히 최미옥 조합원은 길지 않은 한우사육 경력에도 불구하고 일찌감치 우수 암소 선발을 통한 개량에 역점을 기울이는 한편, 계획교배를 중시한 맞춤형 정액 선택, 번식률 향상을 위한 인공수정 등에 관해 전문성을 갖춰 선도농가로서의 자질을 인정받고 있다. 아들 또한 가업을 이어가기 위해 관련 대학을 졸업한 젊은 축산인으로 각종 후계농가 모임·교육에 참석하며 견문을 넓혀가고 있다. “한우 일괄사육은 끝이 없는 마라톤과 같다”는 최미옥 조합원은 현재 기존 축사에서 한우사육을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북 충주축협(조합장 오후택)은 지난 8일부터 2주간에 걸쳐 전 조합원에게 방한복을 전달했다. 충주축협은 코로나19로 인해 선진지 견학이 어려움에 따라 견학 예산을 활용해 전 조합원 1천151명에게(7천400만원) 방한복을 전달<사진>했다. 또한 농협사료에서 방한모자를 지원받아 함께 전달했다. 오후택 조합장은 “올 겨울 추운 날씨에 대비해 조합에서 지원하는 방한복을 입고 조금이라도 더 따뜻한 동절기 양축활동이 될 수 있도록 방한복을 전 조합원에게 전달하게 되었다”며 “조합 발전의 동력은 전이용 실천이 관건인 만큼 적극적이고 변함없는 조합사업 전이용에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충주축협은 조합원들이 필요로 하는 사업을 적극 발굴해 조합원들이 편안하게 축산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북 충주축협(조합장 오후택)은 지난달 25일 조합회의실에서 나눔축산운동본부와 함께 추석 명절을 앞두고 충주시내 사회복지시설 7곳에 500만원 상당의 한우고기를 전달하는 축산물 정 나눔 행사<사진>를 실시했다. 이날 오후택 조합장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추석을 맞이했으면 좋겠다”며 “충주축협은 정기적인 나눔축산운동을 통해 나눔의 보폭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북 충주축협(조합장 오후택) 제3기 한우사랑방 수료식<사진>이 지난달 24일 조합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한우사랑방 교육은 지난 5월 21일 개강해 매주 목요일 2시간씩 총 19주간의 대장정을 23명 전원이 완료, 한우 사육에 대한 전문역량을 높이는 기회가 됐다. 오후택 조합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한명의 낙오자 없이 수료하신 한 분 한 분 조합원께 감사 드린다”며 “그동안 한우사랑방에서 배운 전문지식을 농장에 접목해 농가 소득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북 충주축협(조합장 오후택)은 지난 14일 농협중앙회로부터 상호금융 예수금 3천억원 달성탑을 수상<사진>했다. 충주축협은 2014년 상호금융 예수금 2천억원을 돌파한 이래 6년만에 달성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특히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경기위축 등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 이루어 내 큰 의미가 있다. 오후택 조합장은 “상호금융 예수금 3천억원 돌파는 조합원과 지역 고객들의 애정, 신뢰가 바탕이 되어 이룬 성과이며 앞으로 조합원들의 신용업무 전이용을 높여가면서 충주시민 고객들과의 소통으로 2021년 상호금융 예수금 5천억원 달성의 목표로 사업추진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북 충주축협(조합장 오후택)은 지난달 25일 충주축협 사료사업소에서 농협사료 충청지사(지사장 김성호)와 함께 재해지원 배합사료 전달식<사진>을 가졌다. 충주축협과 농협사료 충청지사는 충주지역에 최근 유례없는 집중폭우로 인명사고 발생 및 축사시설 파손 등 큰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재해농가 지원사업 일환으로 배합사료 물품교환권을 전달했다. 이번 재해지원은 충주축협이 1천580만원, 농협사료 충청지사에서 1천470만원의 지원금을 마련해 3천여만원 상당의 사료 및 교환권을 지원한다. 또한 호우피해를 입은 양봉조합원들에게는 마트를 이용할 수 있는 교환권(50만원)을 지급한다. 오후택 조합장은 “축산농가 피해규모가 광범위하고 심각해 농가들의 상심이 매우 크다”며 “피해 농가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약속했다.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북 충주축협(조합장 오후택)은 지난 15일 조합 하나로마트 한우담에서 임원·대의원 상견례<사진>를 실시했다. 이날 오후택 조합장은 “임원·신임 대의원들과 상견례를 일찌감치 했어야 했지만 그동안 코로나19, 집중호우 등으로 인해 오늘에서야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며 “오늘 상견례는 상호간 소통으로 조합발전을 위해 다 같이 단합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조합 숙원사업인 축분뇨 자원화시설 구축이 민원 발생으로 백지화됐지만 빠른 시일 내에 다른 부지를 마련해 재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 조합장은 “이번 충주지역 집중호우로 인해 조합원 한명의 안타까운 인명피해를 비롯해 총 45명 조합원이 피해를 입었다”며 “빠른 시일 내에 피해 복구가 될 수 있도록 조합 차원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충주축협의 핵심인 임원·대의원들께서는 조합사업 전이용에 솔선수범하며 전 조합원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해줄 달라”고 당부했다.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북축협운영협의회(회장 최병은·진천축협장·사진)는 지난달 30일 충주축협 회의실에서 안호 충북도 축산과장, 박재명 충북도 동물방역과장, 문성호 농협 충북지역본부 부본부장, 윤태일 농협 음성축산물공판장장, 김성호 농협사료 충청지사장, 도내 조합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의회를 개최했다. 최병은 회장은 “코로나 팬데믹 속 아프리카돼지열병까지 여전하고, 퇴비부숙도, 미허가축사 적법화 문제도 축산업의 시급과제”라며 “산적한 현안에 대응해 농가와 더불어 행정·축협·유관 기관 등 산업주체들의 유기적 협력과 소통만이 해결책”이라고 강조했다. 안호 충북도 축산과장은 “친환경 축산, 질병 없는 축산업 조성을 위한 기본은 가축 적정사육밀도 준수이므로 현장 농가들에게 적극 각인시켜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미허가축사 적법화가 9월 말까지 차질 없이 완료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독려해 줄 것과 퇴비부숙도 의무화제도 시행에 따른 부숙도 기준 준수에도 적극 협조해 줄 것”도 요청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퇴비부숙도 대비책, 악성가축질병 발생에 대한 차단방역, 깨끗한 농장 조성, 하절기 백신공급 관리 및 여름철 폭염 피해예방관리 요령, 중앙회 농·축협 협력사업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북 충주축협 오후택 조합장이 한우사랑방 교육생들에게 한우농가로서의 경험과 노하우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후택 조합장은 지난 11일 조합회의실에서 2시간의 특강<사진>을 통해 송아지 입식에서 사양관리, 출하까지 자신의 40여 년 한우 사육 경험과 노하우를 생생하게 전달해 교육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오 조합장은 “한우사랑방 교육생들은 이미 전국에서 내로라하는 유능한 강사들로부터 교육을 받고 있지만, 조합장이 아닌 농가로서 한우 사육 40여 년 경험과 노하우를 우리 조합원인 교육생들과 공유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강사로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북 충주축협(조합장 오후택)은 지난달 21일 조합회의실에서 2020년도 한우사랑방 개강식<사진>을 개최했다. 오후택 조합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개강 일정이 지연돼 이제서야 개강을 하게 됐다”며 “수강기간 동안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지키며, 전문화 시대에 발맞춰 전문지식 습득과 조합원 상호 간 유대 강화로 한 사람도 낙오자 없이 교육에 정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충주축협은 앞으로 더욱 조합원들을 위한 폭 넓은 교육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충주축협에서 실시하고 있는 한우사랑방 교육은 올해로 3기째인 한우 전문화 교육 프로그램으로 이번 수강생들은 매주 목요일 2시간씩 총 19주의 교육을 받는다.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북 충주축협(조합장 오후택)은 최근 본점 하나로마트를 새롭게 리모델링, 리뉴얼 오픈행사로 경품추첨행사<사진>를 전개해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달 24일부터 지난 10일까지 고객 1만5천여명의 응모권을 마감한 충주축협은 많은 고객들이 모인 가운데 추첨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쉐보레 스파크 경차를 비롯해 김치냉장고, 세탁기, TV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했다. 이날 소형 승용차 경품의 주인공은 충주시 교현동 전명자 고객에게 돌아갔다. 이날 오후택 조합장은 “충주축협 하나로마트를 열렬히 이용해주는 충주시민 고객이 있기에 소비자 편의증진을 위해 새 단장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충주축협 하나로마트에서는 믿고 찾을 수 있는 고품질 농·축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해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