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재)축산환경기술원(원장 장원경·농학박사)은 지속가능한 축산농가의 냄새 저감을 위하여 축산현장 컨설팅을 경기도와 전북지역에서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기술원은 최근 정보와 축산농가를 위한 기술 동향과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지난 11월 27일 국립축산과학원 회의실에서 새롭게 변화하는 축산환경 기술공유회<사진>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축산환경 분야의 연구개발 동향’(국립축산과학원 이준엽 박사), ‘축산 냄새 제어기술 동향’(연암대 송준익 교수), ‘암모니아 저감 및 가축양분 관리기술’(충남대 안희권 교수), ‘축산의 가치-환경과 사회’(강원대 박규현 교수) 등 전문가 발표와 질의응답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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