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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북 보은옥천영동축협(조합장 맹주일)은 지난달 24일 조합회의실과 보은 가축시장에서 한우경영대학 7기 교육생 및 조합원을 대상으로 한우 인공수정 이론 및 실습교육<사진>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실제 한우 자궁 생축을 이용해 자궁경관을 잡아 정액을 주입하는 등 인공수정 일련의 과정 실습으로 교육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맹주일 조합장은 “이번 교육은 조합원들의 자가 인공수정능력을 향상시키고 송아지 생산비 절감을 통해 축산농가의 경쟁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