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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국가 다변화…자조금 지원 확대 필요

한우수출조합협의회, 수출 활성화 방안 논의
엄경익 회장 유임…“책임 막중…사명 다할 것”


[축산신문 신정훈 기자] 한우수출조합협의회(회장 엄경익·횡성축협장·사진)는 지난 11일 서울역 진풍정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 참석자들은 한우자조금의 수출지원 사업 확대, 한우 수출 손실 보전제도 마련, 냉동 한우 수출 허용 여부, 수출국 다변화를 위한 농정활동 등 한우수출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 임기만료에 따라 앞으로 2년간 협의회를 이끌 집행부 선출을 논의하고 엄경익 협의회장의 연임을 결정했다.
엄경익 회장은 “막중한 책임을 다시 맡게 되어 부담이 있지만 축협조합장과 한우공동브랜드 조공법인 등 협의회 구성원들의 의견을 충분히 모아 한우 수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우수출조합협의회는 한우 수출을 주도하고 있는 10개 축협과 3개 조합공동사업법인을 회원으로 2016년 발족돼 해외 시장에서 일본의 화우를 능가하는 것을 목표로 한우 수출을 선도하고 있는 조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