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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ASF 국경검역 빈틈 없어야”

[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농림축산식품부 이개호 장관과 농림축산검역본부 박봉균 본부장, 대한한돈협회 하태식 회장 등 관계자들은 지난 7일 인천국제공항을 찾아 여행객들을 상대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관련 교육·홍보를 실시했다. 현재 중국을 비롯해 몽골·베트남에서 ASF가 확산되며 국내 양돈업계가 긴장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국내에서도 휴대축산물에서 ASF 유전자가 4차례 검출됐다. 하지만 많은 시민들이 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일면서 공항을 방문, 적극 홍보에 나선 것이다. 이날 이개호 장관 등 일행은 여행객들에게 리플렛을 나눠주며 ASF 관련 주의사항을 설명했다.  사진 왼쪽부터  농식품부 이재욱 식품실장 , 이 장관, 남태헌 검역본부 지원장, 하태식 한돈협회장 등이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