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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부가가치 한우 사육 현장 컨설팅

양주축협, 맞춤형 사양관리 교육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양주축협(조합장 이후광)은 지난달 25일 양주시 문화예술회관에서 한우조합원들을 대상으로 조합원 맞춤형 한우질병 및 사양관리 교육<사진>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한우조합원 150여명이 참석했다. 또 윤컨설팅 윤충근 대표(수의학 박사)와 서울대학교 김현진 박사를 강사로 초빙해 교육했다.
이날 교육은 윤충근 박사의 ‘송아지 질병 및 예방을 위한 번식우 및 송아지 관리’와 서울대학교 김현진 박사의 ‘고부가가치의 한우와 사육 특성’이란 주제의 교육으로 진행됐다.
이후광 조합장은 “최근 지속적인 고온 현상으로 가축들도 생산성이 떨어지고 있다. 혹서기 사양관리와 우사 환경에 만전을 기울여 달라. 우리 한우사업은 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다. 또한 무허가축사 적법화 이행신청서 제출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양주축협은 각종 조합사업에 역량을 다해 조합원 농가 소득증대를 위한 현장중심의 컨설팅과 조합원들이 필요로 하는 요구사항에 신속히 대처하고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신속한 정보제공을 다해 조합원들이 지속적인 양축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