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1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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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하선급금 전달
▲진경만 조합장(서울축협)=지난 11일 농협서울지역본부에서 조합사료 이용조합에 대해 출하선급금을 전달했다.


조합원 자녀 장학금 수여
▲윤철수 조합장(양평축협)=지난 14일 조합회의실에서 조합원 자녀를 대상으로 2018년 조합장학금을 전달했다.


내촌부녀회 단합대회 참석
▲양기원 조합장(포천축협)=지난 14일 강원도 삼척에서 열린 내촌한우리 부녀회 단합대회에 참석했다.


조합사료 출시 발표회 개최
▲이재덕 조합장(여주축협)=지난 11일 강변하나로마트회의실에서 여주축협 ODM 사료 출시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사회서 현안 논의
▲이재형 조합장(평택축협)=지난 13일 조합회의실에서 이사회를 갖고 당면현안을 논의했다.


기쁨 두배 요리교실 입학식 개최
▲조규용 조합장(가평축협)=지난 11일 한우명가에서 기쁨두배 요리교실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사회서 현안 논의
▲홍순철 조합장(인천축협)=지난 11일 조합회의실에서 이사회를 개최하고 당면현안을 논의했다.


평창올림픽 성공 기념행사 참석
▲김영교 조합장(평창영월정선축협)=지난 12일 평창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기념 한마당 화합행사에 참석했다.


지역본부장 간담회 참석
▲신동훈 조합장(원주축협)=지난 12일 농협원주시지부에서 열린 농축협장과 지역본부장과의 간담회에 참석했다.


기관장 모임 ‘목우회’ 참석
▲엄경익 조합장(횡성축협)=지난 10일 군청회의실에서 열린 횡성군 기관장 모임인 목우회에 참석했다.


이사회서 구제역 등 논의
▲이택열 조합장(인제축협)=지난 11일 조합 정기 이사회를 갖고 구제역 AI 발생에 따른 가축질병 대책 등 현안을 논의했다.


기관단체장 이화회 참석
▲이양중 조합장(속초양양축협)=지난 10일 송림식당에서 열린 양양 기관단체장 모임인 이화회에 참석했다.


조합원 세무교육 실시
▲천해수 조합장(아산축협)=지난 12~13일 조합회의실에서 조합원 세무교육을 실시했다.


공주낙우회 단합대회 참석
▲맹광렬 조합장(천안공주낙협)=지난 10일 칠갑산에서 열린 공주낙우회 단합대회에 참석했다.


당진TMR 이사회 개최

▲이경용 조합장(당진낙농조합)=지난 5일 당진 TMR공장에서 TMR이사회를 갖고 당면 현안을 논의했다. 


인사위원회 개최

▲박근춘 조합장(서천축협)=지난 5일 조합 회의실에서 인사위원회를 열었다. 


지방자치단체장 출마 선언

▲전상두 조합장(임실축협)=지난 6일 자치단체장 정당 공천후보 출마선언과 함께 선거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실시했다. 


광주낙우회 월례 참석

▲선종승 조합장(전남낙협)=지난 10일 광주 노대동에서 개최된 광주낙우회 월례회의에 참석했다.


조합 인사위원회 개최 

▲박종필 조합장(강진완도축협)=지난 6일 조합 회의실에서 조합 인사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하나로마트추진위 개최 

▲이성기 조합장(순천광양축협)=지난 4일 조합 회의실에서 하나로마트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영천한우연구회 총회 참석

▲최성문 조합장(대구축협)=지난 11일 청호숯불갈비에서 열린 영천한우연구회 총회에 참석했다.


간문농협 한마음대회 참석

▲임영식 조합장(김천축협)=지난 13일 간문농협 한마음대회에 참석했다.





“육용종계 소득 안정자금, 있으나마나” 대한양계협회(회장 이홍재) 종계부화위원회(위원장 연진희)가 AI 발생에 따른 육용종계 소득 안정자금의 현실화를 요구키로 했다. 그동안 AI 발생에 따른 종계의 소득안정자금지원 금액이 저평가 되어 피해를 받은 농가들이 이구동성으로 고통을 토로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양계협회 종계부화위원회는 지난 11일 천안 승지원에서 개최된 4월 월례회에서 이를 정부에 현실에 맞게 조정·건의키로 한 것. 소득안정자금은 AI 발생에 따른 이동제한 규정에 의해 정상입식이 지연된 농가에 지급된다. 마리당 소득은 통계청 통계에 따라 최근 5년 동안 최고·최저소득을 제외한 3년 평균 소득으로 정하도록 기준이 마련돼 있다. 그러나 종계는 통계청의 통계가 없다. 통계가 없으면 통상적으로 협회 등 관계자와 협의해 마리당 소득을 정하는데 현재 종계는 마리당 2천700원으로 책정돼 있다. 문제는 2천700원이 실제 농가들이 주장하는 소득 1만500원에 비해 터무니없이 부족할 뿐 아니라 뚜렷한 산출 근거도 없다는 점이다. 농가들이 주장하는 종계의 마리당 소득은 종란지수 150개(마리당)에 종란생산원가에서 직접비를 뺀 생산 마진인 70원을 곱한 금액이다. 대한양계협회는 이같은 기준으로 지난해 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