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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보은 한우농가 한우인의 밤 행사

탄탄한 결집력으로 당면현안 극복 결의

[축산신문 ■보은=최종인 기자]


보은한우농가들이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한우협회 보은군지부(지부장 성제홍)는 지난 1일 보은군 그랜드컨벤션에서 정상혁 보은군수, 고은자 보은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김인수 충북도의원, 조위필 전국소싸움협회 회장, 맹주일 보은옥천영동축협장, 박병남 한우협회 충북도지회장, 한우농가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우협회 보은군지부 정기총회 및 한우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성제홍 지부장은 “지금의 한우산업은 악성질병 발생, 무허가 축사 적법화 및 청탁금지법으로 인한 축산물 판매감소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들 문제가 우리 축산업의 존립기반을 위협하고 있다. 우리 축산인 모두가 문제 해결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맹주일 보은옥천영동축협 조합장은 “우리 한우농가들은 걱정 없이 한우 사육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올 해도 한우산업은 밝지만은 않다. 우리 한우농가들이 단합하여 어려운 역경을 극복하자”고 강조했다. 

이날 총회 후 한우인의 밤 행사는 보은군 한우농가들이 단합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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