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el 경남 특산물 박람회’는 경남지역 농·특산물 행사로서는 최대 규모로 올해는 경남도 20개 전 시군과 경남농협, 부산우유, 김해축협, 부경양돈조합<사진>, 사천축협, 창녕축협, 의령축협, 남해축협, 합천축협, 한결한우 등 브랜드 축산물 홍보관을 비롯해 250여개 업체가 참가해 27개관 450부스 규모로 개최돼 마케팅의 ‘장’이라는 이름값을 톡톡히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경남도와 창원시는 최근 FTA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생산농가와 중소업체의 우수 농·특산물을 발굴하고 참가업체간 벤치마킹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박람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