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북 충주축협(조합장 이민재)은 지난 6일부터 14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조합원 320명을 대상으로 2025년 조합원 건강검진 지원사업<사진>을 성황리에 완료했다.
이 검진은 5년 전부터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 강남지부와 협력해 진행되고 있으며, 보다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조합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는 홀 수 년도에 출생한 조합원 전원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충주축협은 조합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매년 건강검진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조합원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축산업을 활기차게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민재 조합장은 “조합원들이 양축 활동을 하느라 정작 자신의 건강을 돌볼 기회가 부족한 상황을 고려해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있다”며, “조합원들의 건강이 곧 축산업의 경쟁력과 직결되는 만큼 앞으로도 조합원들이 건강하게 축산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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