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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계협회, 오세진 회장 직무 대행체제로 전환

회장 유고에 따라…빠른 정상화에 힘 모으기로


[축산신문 서동휘 기자] 회장이 공석이 됨에 따라 대한양계협회가 오세진 회장 직무 대행체제로 전환됐다.

대한앙계협회는 지난 19일 협회 정관 제 15(회장, 부회장의 직무)에 의거해 오세진 부회장이 회장 직무를 대행하는 체제로 전환됐다고 밝혔다.

 

오세진 부회장(1964년생)은 지난 20174월 양계협회 부회장으로 취임, 현재에 이르고 있으며, 하림농가협의회장, 고창육계지부장, 닭고기자조금관리위원장 등을 역임하고 전북 고창에서 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대한양계협회 관계자는 회장의 유고와 내부 사정으로 상당한 혼란에 직면해 있지만 오세진 회장 직무대행과 본회 임직원이 협심하여 빠른 시일 내에 정상화를 되찾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하루 빨리 협회가 정상화 될 수 있도록 전국 양계 농가 및 관련 업계 구성원 여러분의 많은 협조와 격려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양계협회는 같은 날 긴급이사회를 소집, 양계협회 향후 운영계획, 채란위원회 재구성 등을 논의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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