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

북 보은옥천영동축협(조합장 맹주일)이 지난 4월 20일 보은군 탄부면에서 한우를 사육하는 농가를 찾아 ‘축산환경 개선의 날’ 행사<사진>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15명의 조합 직원이 참여하고 트랙터 1대, 스키드로더 1대, 1톤 차량 2대 등을 동원해 폐기자재를 수거하고 농장 주변 청소, 퇴비 부숙제 살포, 소독 실시 등 깨끗한 환경조성 활동을 펼쳤다.
맹주일 조합장은 “조합 차원에서도 지속적인 축산환경 개선 활동을 통해 친환경적 여건을 조성하고 지역사회 구성원과 함께하는 축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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