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북

보은옥천영동축협(조합장 맹주일)은 구랍 27일 15명의 조합원 자녀에게 1천45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코로나19 확산세에 따라 수여식은 생략하고 개별 직접 전달<사진>했다.
보은옥천영동축협은 매년 복지농촌 건설과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인재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사랑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환경정화 캠페인, 나눔축산운동 등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맹주일 조합장은 “우수한 학생들이 꿈을 갖고 학업에 정진해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할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격려하고 조합원들의 조합사업 전이용을 독려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