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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축협조합장운영협의회, 정운천 의원 초청 ‘소통의 장’ 이뤄

지속가능 축산발전 위한 간담

[축산신문 김춘우 기자] 전북축협조합장운영협의회(협의회장 김창수·전주김제완주축협장)는 지난 8월 27일 NH참예우 명품관 3층 연회홀에서 2021년 제8차 협의회<사진>를 갖고 각종 현안 논의 및 안건에 대한 심의 의결을 했다.
이날 김창수 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북축협 가족들 중 코로나19 감염자가 한 명도 없다는 것은 무척 다행스러운 일”이라며 “대면 업무가 많은 객장과 사업소별 방역업무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ASF 발생이 근래에도 지속된 점을 상기하며 가축악성질병 차단방역에도 총력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협의회에서 조합장들은 홍창진 농협 전북지역본부 축산사업단장으로부터 보고사항을 듣고 조합사업과 관련한 각종 현안을 공유했으며, 이어진 의견 청취 및 기타토의시간에는 농협사료 회원조합에 대한 지원책 마련을 요구하고 다음 협의회에서 세부 논의키로 했다.
특히 이날 전북축협조합장들은 농업인 출신인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정운천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을 초청해 지속가능한 축산업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간담회 시간도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협의회에서 제시한 10개 항의 건의문을 조목조목 설명했으며, 토론형식으로 진행돼 당면현안을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전북축산 풍토 조성의 의지를 다지는 소통의 시간이 됐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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