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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Feed&Care, 뜨는 ‘++50클럽’…호남지역의 대세

호남영업팀, 한우우수 농가 중심 ‘++50클럽’ 결성

  • 등록 2021.09.08 10:12:06


++50% 이상 출현율 농장 선정…전남 장흥 ‘설우회’회원 다수 포함


‘++50클럽’이 새롭게 조명 받고 있다.

CJ Feed&Care 호남영업팀은 호남지역의 우수 한우농가들을 대상으로 ‘++50클럽’을 결성하고, 뛰어난 성적을 거둔 농장들의 실증사례집을 제작하는 한편, 최근 해당 농가를 대상으로 감사패를 전달하는 우수농장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 

‘++50클럽’은 호남지역의 한우를 키우는 농가들을 대상으로 2020년 한우 거세우 출하성적의 ++등급 출현율이 50% 이상인 우수한 농장(20년 한우거세우 16두 이상 출하 농장)들을 대상으로 하는 모임으로, 전남 장흥지역의 한우단체인 ‘설우회’ 회원들이 다수 선정됐다.

‘설우회’는 전라남도 장흥군 대덕면에서 30여년 동안 한우회를 이끌어 온 단체이며, 우수한 출하성적을 바탕으로 전남지역의 대표 한우단체로 정평이 나있다. 한우송아지를 입식해서 사육하는 총 11농가로 이뤄졌으며, CJ Feed&Care와도 지난 2015년부터 끈끈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설우회 채정식 회장은 회원들의 수익창출 향상을 위해 좋은 소를 회원농가에 직접 공급해 주는 역할을 하면서 회원의 단합과 한우 산업을 통한 농가 발전을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보고, 설우회를 이끌어 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CJ Feed&Care호남영업팀은 ‘++50클럽’을 비롯한 설우회 회원들의 생산성과 수익성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컨설팅서비스를 비롯한 다양한 영업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여름 수해를 입은 회원농가들도 방문해 수해 복구 지원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호남영업팀 박정근 팀장은 “사육두수가 증가되는 시기에 경쟁력을 확보하는 방법은 농장의 성적을 잘 분석해 육량과 육질, 사육 개월의 3박자를 갖춰야 등급출현율을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박 팀장은 “이번 ‘++50클럽’에 해당하는 한우 거세우들은 9농장, 401두, ++57%, 30개월의 출하 월령을 나타냈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품질과 높은 기술력으로 호남지역의 CJ사료 사용 농장들이 최고의 성적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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