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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협 함양군지부, 미허가축사 적법화·퇴비부숙도 기준 준수 등

“한우협회 구심점…현장고충 해결 총력을”
연시총회 개최

[축산신문 권재만 기자] 전국한우협회 함양군지부(지부장 노우현)는 지난 15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2020년도 연시총회<사진>를 개최했다. 
서춘수 함양군수와 박종호 함양산청축협장 등이 배석한 이날 연시총회에는 전년도 결산보고에 이어 올해 한우협회 함양군지부의 나아갈 방향을 논의하고 회원과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노우현 지부장은 “미허가축사 적법화, 퇴비 부숙도 기준 준수 등 축산농가들의 어려움은 그 어느 때 보다 가중돼 있다”며 “한우인들의 사활이 걸린 사안인 만큼 한우협회가 구심체가 되어 이 위기를 풀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총회에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성금 300만원 기탁 행사도 열려 한우농가들의 훈훈한 사랑 나눔이 이어졌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우리 농촌경제는 축산업이 주도해 나가고 있다”며 “축산업의 지속가능한 기반 조성을 위해 미허가축사 적법화,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 추진에 따른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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