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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축산현장 애로기술 해결 위한 닭 키우기 [100문 100답](93~94)

  • 등록 2019.08.29 19:11:05


Q.<93> 병아리 입추 전 소독 방법에 대해 설명해 주세요.

A. 계사의 모든 준비가 완료되면 입추 4~5일전에 실시하는데, 문을 닫고 온도(25℃)와 습도(65~70%)를 맞추어주고 포르말린 훈증소독을 실시한다. 먼저 용기에 과망간산칼리를 넣고 먼 곳부터 포르말린을 넣으면서 밖으로 신속히 나온 후 완전 밀폐하는데, 맹독성이므로 작업을 신속히 끝마쳐야 하며, 계사는 24시간 동안 닫아두어야 하며, 계군이 입추되기 전에 12~24시간 동안 환기를 시켜야 한다.


Q.<94> 병든 닭을 일찍 발견하기 위한 관찰 요령은 무엇인가요?

A. ① 사료섭취량이 급격히 감소되는가, 또는 음수량이 급격하게 증가하는가를 유심히 관찰한다. ② 매일 닭똥을 세심하게 관찰해야 한 다. 특히 설사를 한다든가 닭똥의 색이 정상이 아닌 경우, 혈변 등의 유무를 관찰한다. ③ 밤에 고요한 계사 내에 들어가 닭의 호흡상태를 관찰하여 이상한 소리가 들리지 않는가를 점검한다. ④ 벼슬이나 우모상태와 행동을 주시해 정상적이지 않은 닭이 있는지 점검한다. ⑤ 호흡할 때 입을 벌리거나 소리를 내는 것, 신경증상을 보이는 것, 점막이나 눈이 정상보다 떨어지고 털이 거친 닭들이 있는지 자세히 관찰한다.<자료 : 국립축산과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