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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편의성·경제성 더욱 높였다

국제종합기계, 존디어 트랙터 신모델 독점 공급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국제종합기계(주)(대표 진영균)는 이달부터 사용하기 편하고 경제성 있는 새로운 존디어 트랙터를 국내에 독점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존디어 6120E 트랙터<사진>는 존디어만의 주요 성능과 브랜드를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정비에 전문성을 요하는 전장품을 최소화해 편의성 극대화를 위해 개발된 신제품으로 국제종합기계만의 독점 출시 모델이다.
주요 특징으로는 120마력 엔진과 고급 캐빈의 넓은 실내공간으로 이뤄져 있으며, 진동과 소음이 적어서 작업 피로도가 적다. 또한 전 후진 파워셔틀레버와 기계식 조작부 및 파워리버스 미션으로 작업이 편리해졌다. 특히 3년 전부터 존디어와 긴밀하게 협조해 시장조사부터 현장 필드 테스트까지 함께 진행했고, 작업 성능에 있어 테스트에 참여한 고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게 평가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모델은 부품가격이나 기타 유지비용도 다른 수입품에 비해 부담이 적어 수입품이지만 경제성 있는 수입트랙터로 평가되고 있다. 
국제 서비스 담당자는 타사 대비 30년 이상의 기술 노하우와 존디어 전담반을 운영해 국제 6120E 트랙터를 구입한다면 AS서비스에 대한 걱정은 없을 것” 이라고 전했으며, 국제 김동익 영업본부장은 “국내 농가에서 세계 최고의 트랙터 브랜드인 존디어를 경험할 수 있도록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에 새롭게 출시했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