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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자조금, 내년 살림 245억원 규모

관리위, 사업계획 심의…29일 총회서 확정
소비 트렌드 변화 대응 등 사업목표 선정

[축산신문 이동일 기자]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내년도 사업계획을 심의했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는 지난 14일 관리위원회 사무국 지하 회의실에서 제6차 관리위원회<사진>를 개최했다.
이날 관리위에서는 2018년도 사업계획을 집중 심의했다.
관리위는 내년도 사업목표로 ▲소비트렌드 변화에 따른 홍보진행 ▲수입육과 차별화된 한우의 우수성 홍보 ▲한우 홍콩 수출 정착 및 교두보를 통한 동남아권 진출 모색 ▲청탁금지법, 환경, 웰빙 등에 따른 대응 강화를 꼽았다.
목표에 따른 각 분야별 예산을 배정한 세부추진계획도 심의했다.
내년도 전체 한우자조금 예산은 245억원 규모가 될 전망이다.
자조금은 이와 관련한 세부사항을 마련해 오는 29일 충남 조치원 홍익대연수원에서 열리는 대의원 총회에서 계획을 확정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