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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인터뷰> 서울우유 노 민 호 영업상무

체세포수 등급, 새 기준 제시가 주효

[축산신문 조용환 기자]


최고 지향 고집스러움
소비자 마음을 움직여


“국내 우유 시장에 ‘체세포수 등급’이라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것이 주효했습니다.”
서울우유 노민호 영업상무는 “나100%우유가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은 우유품질을 결정하는 세균수와 체세포수 두 가지 모두를 적용하여 세균수만 적용하는 기존의 우유와 차별을 둔 것이 우유시장에서 긍정적인 반향을 불러일으킨 것 같다”고 전했다.
특히 노민호 상무는 “나100%우유 출시 1년 만에 얻은 괄목할만한 성과는 고객에게 최고 품질의 우유를 제공하겠다는 서울우유의 신념이 고객들의 마음을 움직인 것”이라고 강조했다.
노 상무는 이어 “앞으로도 서울우유는 원유 품질 향상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고급우유의 대중화와 흰 우유의 소비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