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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육종-북부유전자 ‘한배’ 탔다
[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북부권역 양돈농 번식성적 향상 뒷받침 기대 (주)다비육종(대표이사 민동수)과 북부유전자(대표 이준길)가 한배를 탔다. 다비육종과 북부유전자는 지난 15일 돼지인공수정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에따라 다비육종은 북부유전자에 대한 웅돈 공급과 액상유전자 판매, 고객관리를, 북부유전자는 액상유전자 생산 및 품질관리를 각각 전담, 북부권역 양돈농가의 번식성적 향상을 뒷받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다비육종과 북부유전자는 지난 2017년 5월 웅돈공급 및 액상유전자 판매 협약을 체결, 이미 협력관계를 유지해 왔다. 다비육종은 국내 양돈 업체 중 가장 많은 듀록 돈군을 보유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육종 개량을 통해 고능력 웅돈을 안정적으로 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또한 액상유전자 판매 시 출고 전 매일 현미경을 통해 활력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검사결과는 영상으로 저장하여 다비육종 연구소의 액상유전자 품질 담당자와 AI센터 관계자에게 공유하여 더블체크 방식으로 철저한 품질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경기도 연천 소재 북부유전자는 웅돈 240두 사육이 가능, 연간 48만 팩의 액상유전자를 생산할 수 있는 북부권역 최대 규모의 돼지AI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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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선별포장유통협 제6대 강종성 회장 취임
[축산신문 서동휘 기자] 한국계란선별포장유통협회가 제6대 회장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새 집행부 출범을 알렸다. 선별포장유통협회는 지난 2월 국내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거점투표로 치러진 협회장 선거에서 당선된 강종성 신임회장의 취임식을 지난 22일 서울 용산역 인근의 ‘기와’에서 개최했다. 취임식에 앞선 지난 2월 20일 진행됐던 선거에서 강종성 후보와 김낙철 후보 2명이 최종 입후보해 경선을 벌인 결과 강종성 후보가 신임회장에 당선됐었다. 선별포장유통협회는 김낙철 전 회장의 잔여임기가 끝남에 따라 취임식을 가진 것. 신임 강종성 회장은 취임사에서 “유통인과 생산농가는 같이 가야 할 동반자지만, 일련의 사건들로 인해 현재 무너져버린 신뢰 회복이 급선무”라며 “계란 생산농가와 계란유통인들은 상충관계가 아닌 상생관계가 돼야 한다. 생산과 유통이 서로 밀접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종성 회장은 40여년째 계란유통업에 몸을 담고 있으며 선별포장유통협회의 2‧3‧4대 회장을 역임한바 있다. 한편, 감사에는 이한욱·지현구 씨가, 이사에는 고재석·박남식·성한용·이원섭·최대호·최인섭 씨가 각각 선임(가나다 순), 새 집행부의 구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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