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충주 양돈인들의 뜻깊은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대한한돈협회 충주시지부(지부장 이희림, 이하 충주한돈협회)는 얼마전 충주시 장학회에 1천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우수 인재발굴과 육성을 통해 충주지역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그 재원은 회원들의 모금으로 이뤄졌다.충주시 장학회에 대한 충주한돈협회의 기부는 지난 2016년 정철근 전 지부장(충주한돈영농조합법인 대표) 시절부터 시작됐다. 지역사회와 ‘상생’ 없이는 충주양돈산업의 미래 역시 장담할 수 없다는 강한 공감대가 회원들 사이에 형성된데 따른 것이다. 이 때부터 충주한돈협회는 매년 1천만원씩 올해까지 모두 7천만원의 장학금을 기부했다.이 뿐 만 아니다. 회원들이 정성껏 마련한 기금으로 충주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대해서도 매년 한돈을 기탁하는 나눔도 실천, 지역사회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충주한돈협회 이희림 지부장은 “지속적인 나눔과 장학사업 참여를 통해 충주 양돈인들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한편 충주시민과 소비자들로부터 사랑받는 양돈산업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북 충주축협(조합장 오후택)과 나눔축산운동본부는 지난 5일 충주가축시장에서 사랑의 암송아지 릴레이 전달식을 갖고 관내 조합원인 소규모농가 14명에게 한우 암송아지 14두를 전달<사진>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방역 차원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올해 처음 시작으로 분양받은 암송아지가 첫 새끼를 분만해 8개월령에 도달하면 축협으로 인도해 다시 필요한 농가에 재분양함으로써 지속적으로 사업이 전개된다. 오후택 조합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축산업에 매진하는 축산인들에게 송아지를 분양해 새로운 희망과 꿈을 갖게하고 살기 좋은 농촌, 희망찬 새 농촌 건설을 목적으로 암송아지 릴레이 나눔을 전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충주축협은 정기적인 나눔축산운동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며 “송아지를 분양받은 조합원들은 정성껏 사육해 지속적으로 릴레이 사업이 전개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북 충주축협(조합장 오후택)은 지난 1일부터 조합원 환원사업 일환으로 농산물 운송 및 벌꿀 운송용 손수레를 지원<사진>해 큰 호응을 얻었다. 충주축협은 고령화된 양축현장의 어려움을 감안해 14개 읍면동 지역 전 조합원을 대상으로 1천157대(7천900만원)의 손수레를 공급<사진>했으며 특히 양봉농가 조합원들에게는 알루미늄 경량 소재의 벌꿀 운송용 손수레를 구입, 지원했다. 조합원 농가를 직접 방문해 손수레를 전달하면서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오후택 조합장은 “앞으로 조합원들이 필요로 하는 사업을 발굴하여 조합사업에 반영, 조합원들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조합원들도 조합사업에 대한 깊은 관심과 전이용을 통해 조합과의 상생발전에 더욱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북 충주축협(조합장 오후택)은 지난 6월 17일 ‘강원도 고성군 2021년 조사료(건초) 보조사업 출하행사’<사진>에 공급처 조합장 자격으로 참석했다. 이날 오후택 조합장은 “조사료 지원사업을 통해 한우농가들의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는 함명준 고성군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충주축협 조사료사업단에서는 양질의 조사료를 빠른 시일 내에 공급해 축산농가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축협 조사료사업단에서는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어려움 속 양축농가들의 경영 안정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양질 조사료의 원활한 공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주축협 오후택 조합장이 종합경영평가 우수조합장에 선정돼 지난 2일 농협 충북지역본부 회의실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오후택 조합장은 2019년 조합장 취임 이래로 조합원 실익증대에 도움이 되고자 TMR 가공공장 내 부산물 발효사료 공장을 준공, 고품질 한우 생산에 따른 조합원 소득증대에 기여했으며 2020년 6월 상호금융 예수금 3천억원 달성으로 조합원 및 충주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조합 육성에 앞장섰다. 특히 지난해 최악의 수해로 큰 피해를 입은 축산농가들을 위한 피부에 와 닿은 지원 사업 전개로 호평을 받았으며 다양한 지역봉사활동 및 꾸준한 나눔축산운동 실천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협동조합으로서의 존재가치를 높였다. 오후택 조합장은 “앞으로 더욱 조합원 실익증대에 앞장서며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충주축협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나갈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북 충주축협(조합장 오후택)은 지난 15일까지 조합원 245명에 대해 1차로 조합원 건강검진을 마무리했다. 2차는 4월 중에 실시될 예정이다. 충주축협은 지난해부터 건강검진 전문기관인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 강남지부에서 실시하면서, 조합원들의 편의제공을 위해 차량운행을 지원하고 보다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을 통해 조합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오후택 조합장은 건강검진 일마다 병원을 방문하여 조합원들의 애로사항 및 의견을 청취했다. 충주축협은 조합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매년 조합원 건강을 살펴볼 수 있도록 건강검진 사업을 진행하며 올해는 조합원 중 홀수년도 출생 조합원 전원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오후택 조합장은 “조합원들이 양축을 하면서 건강을 챙길 기회가 부족해 조합원들의 건강검진을 실시해 주고 있다. 조합원이 건강해야 우리 축산업이 발전할 수 있다”며 “이를 위해 조합에서는 조합원들이 건강하고 활기차게 축산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북 충주축협(조합장 오후택)은 양봉산업 보호와 양봉 조합원들의 소득증대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2월 25일 양봉 조합원들에게 충주 가축시장에서 소초광을 전달<사진>했다. 충주축협은 조합원들의 조합사업에 적극적인 참여와 사업목표 조기 달성이라는 공통목표로 양봉 조합원들에게 필요한 영농자재를 2020년도에 이어 올해도 200여 양봉 조합원에게 조합원당 30만원 상당 총 6천여만원의 소초광을 지원했다.오후택 조합장은 “2020년도에 이어 올해도 양봉농가 조합원들에게 소초광을 지원한다”며 “충주축협은 조합원들이 필요로 하는 사업을 적극 발굴하여 조합원들에게 많은 혜택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 양봉농가 조합원들도 주인의식을 갖고 신용, 마트사업을 전이용하여 조합이 더욱 발전될 수 있도록 조합사업 전이용을 해 달라”고 부탁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북 충주축협(조합장 오후택)은 지도계 직원(8명)들의 업무향상을 위해 지난 12월 30일과 지난 1월 23일 2회에 걸쳐 농협 음성축산물공판장 견학<사진>을 실시했다. 충주축협은 양축농가인 조합원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사육단계 현장컨설팅을 진행 중에 있으며 담당 직원들이 도축, 등급판정, 경매, 유통까지의 과정과 품질 고급화 및 축산관련 정보를 습득해 컨설팅 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됐다. 오후택 조합장은 “지도계 컨설팅 직원들은 일상업무를 떠나 조합원들이 공판장에 출하된 개체의 도축 및 지육 상태를 보고 컨설팅을 할 수 있는 전문적인 지식과 역량을 갖춰야 된다”며 “앞으로도 직원들 역량 강화를 위해 더 많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공판장 견학에서는 김욱 실장으로부터 도축 및 경매과정을 상세히 설명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북 충주축협(조합장 오후택)은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전 조합원에게 마스크 총 6만장을 무상지원<사진>했다. 충주축협은 코로나19 전국 확산이 장기화 됨에 따라 대인방역 강화를 위해 1천160명 조합원 및 조합 직원들에게 1인당 50장씩 총 6만장의 예방용 마스크를 직접 방문 전달했다. 오후택 조합장은 “코로나19가 재확산돼 우리 충주지역에서도 감염자가 잇따라 발생, 조합원들의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어 조합 구성원 모두의 안전과 건강기원을 위해 코로나 예방용품을 지원하게 됐다”며 “충주축협은 조합원들이 안심하고 축산업에 종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북 충주축협(조합장 오후택·사진)은 2020년 12월 23일 계통사료 이용 조합원을 대상으로 고급육 생산 포상금 1억5천400만원을 지원했다. 충주축협은 조합사업을 전이용하는 조합원에게 교육지원사업비와 중앙회 무이자자금으로 거세우 1+ 12만원, 1++ 20만원, 암소 1등급 7만원, 1+12만원, 1++ 20만원, 육우 1등급 7만원, 1+ 12만원, 1++ 20만원씩 209농가(1천175두)에 총 1억5천400만원의 포상금을 지원했다. 오후택 조합장은 “계통사료, 계통출하 이용 조합원들에게 고급육 생산 포상금을 지원해 고급육 생산 의지를 높이고 경영비 절감에 보탬을 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조합원들이 조합사업을 전이용하고 고급육 생산에 대한 의욕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북 충주축협(조합장 오후택)은 지난 15일 충주시 주덕읍 수화에서 박재희 가축인공수정사, 충주시 지부장 및 회원들에게 방역복 6박스(박스당 24벌)를 전달<사진>했다. 이날 오후택 조합장은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등 악성가축질병 발생으로 축산농가들이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어 안타깝다”며 “농장 차단방역 일환으로 인공수정사 회원들을 대상으로 방역복을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농장 차단방역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며 가축 적기 수정에 최선을 다해 번식우 조합원들이 어려움 없이 양축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동물복지 최적 사육밀도 제시·인증평가 시스템 구축 차선세 전 충북농기원장, 기술자문 받아 현장 테스트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문상호 교수(연구총괄), 윤명한 교수(2세부과제 책임)는 축산과학원에서 실시하는 동물복지형 대가축 축사시설 가이드라인 연구<사진>를 실시하고 있다. 이 연구는 국내 동물복지인증에서 제시하는 적정한 우방 크기(번식우 두당 10㎡, 비육우 7㎡, 송아지 2.5㎡)에 대해 실제 농가에서 한우의 행동 및 활동특성을 분석해 최적의 사육밀도를 제시하기 위한 연구다. 현재 국내에는 한우를 포함한 대가축 분야 동물복지인증을 받은 농장이 전무한 실정이다 보니 연구진은 농장 스스로 실효적인 측면에서 동물복지인증을 체크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개발 중에 있으며, 평가항목으로 적정 사육밀도, 깔짚 교체주기(습도), 환기, 카우브러시 설치 등 다양한 요소에 대해 자가진단하고 평가할 수 있는 동물복지인증 시스템을 개발 중에 있다. 건국대 문상호 연구총괄팀은 이번 연구를 통해 대가축 분야의 동물복지인증을 효과적으로 유도할 수 있으며, 적정 사육밀도 제시를 통해 국내 동물복지인증에서 제시한 사육밀도를 비교 검토할 예정이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