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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지역 축협 중 최고 당기순익 달성

파주연천축협 정총…상임·비상임감사 선출도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파주연천축협(조합장 이철호·사진)은 지난 13일 정기총회를 열고 지난해 사업 결산 및 상임· 비상임 감사를 선출했다.
파주연천축협 초대 상임감사에는 전 농협경기지역본부 검사국장 출신인 우성대 씨가 선출됐으며, 비상임 감사에는 신덕현 감사가 재 선출됐다.
파주연천축협 정기총회는 코로나19로 인해 결산보고서 및 이익잉여금 처분 안은 서면 결의했으며, 상임·비상임 감사선거는 4개 지역에서 선거를 실시한 후 본점에서 취합하는 형식으로 치러졌다.
이날 총회 결과 파주연천축협은 경인지역 20개 축협 중 최고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한 것으로 확인됐다. 파주연천축협은 지난해 94억8천573만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 이중 12억원의 법정적립금과 24억원의 사업준비금을 적립하고 60억3천100만원을 조합원 및 고객들에게 배당했다. 이중 8억6천400만원의 출자배당과 51억6천700만원의 이용고 배당을 실시키로 했다.
파주연천축협은 지난해 재해 및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은 농가에 대해 2억5천400만원을 지원했으며, 영농자재지원에 4억8천300만원, 교육비 지원에 1억1천200만원, 조합원 경조 및 복지향상을 위해 7억4천500만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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