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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걸음으로 아시아 1위를 향한 도전

CJ Feed&Care, 독립경영 출범식서 다짐
신영수 대표 “꿈을 현실로 만들자” 당부

  • 등록 2019.07.30 19:26:15


CJ Feed&Care가 홀로서기에 나섰다. 

지난 7월 1일 CJ제일제당의 100% 자회사 형태로 분할 독립한 CJ Feed&Care는 독립 경영을 통해 국내 사료사업 본업에 집중하는 한편, 사업구조를 최적화하고 신속한 의사결정을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겠다는 방침을 재확인시켰다.

이는 지난 7월 25일 CJ인재원에서 ‘Asia No.1 사료축산 전문기업을 향한 새로운 도전’이라는 기치 아래 열린 출범식<사진>에서다.

이날 출범식에는 주요 파트너사 대표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최고의 품질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가치를 창출하는 전략을 공유했다. 

CJ Feed&Care는 이 자리에서 1973년 사료사업을 시작한 이후 그 동안 CJ제일제당 글로벌사업의 첨병으로서 국내 및 해외사업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만들었다면, 이제 새롭게 출범하는 독립법인으로서 독자적인 사업수행 구조를 구축하고, 신속한 의사결정 체계를 확립하여 시장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며, 모든 경영자원의 효율적 운영을 통해 경영 목표 달성은 물론 아시아 최고의 사료축산 기업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신영수 대표이사는 “최고 수준의 기술과 제품을 확보할 수 있도록 경영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혼자 꾸는 꿈은 그저 꿈에 지나지 않지만, 모두가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는 말과 함께 모두가 같은 꿈을 꾸면서 아시아 최고의 사료축산회사를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전정태 한국사료사업총괄은 “고객과 함께 최고의 가치를 공유하며 다 함께 성공하는 최강 사료축산기업을 만들겠다”는 각오로 CJ Feed&Care 출범식의 의미를 설명했다.

우수 파트너사로서 공로상을 받은 바 있는 선산CC 황상영 대표는 “CJ Feed&Care 출범식에 함께 하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국내를 넘어 아시아 최고의 사료축산기업이 되는데 함께 동참하겠다”는 말로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