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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협회 이진홍 전무 취임

지난 7일 3년간 임기 시작

[축산신문 서동휘 기자] 한국오리협회(회장 김만섭)는 지난 7일 이진홍 전 농협사료 경북 지사장<만57세·사진>을 신임 전무로 선임했다. 이진홍 신임 전무는 이날부터 공식 업무에 돌입, 앞으로 3년간 오리협회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이진홍 신임 전무는 건국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1986년 (주)롯데햄롯데우유에 입사하며 축산업계와 오랜 인연을 맺어온 축산업계 전문가다.
이후 1995년 축협중앙회가 청양에 유가공공장을 설립하는 등 낙농유가공사업이 본격화됨에 따라 축협중앙회로 자리를 옮겼다. 
2000년 통합농협 출범 뒤에는 농협중앙회 유가공분사와 양돈 양계부, 축산유통부 등을 거치며 축산 및 오리 산업과 관련해 생산부터 유통까지 다양한 업무를 두루 섭렵하고, 2009~2016년까지 경북지역본부 축산팀장, 안심축산분사 부장직을 역임 한 뒤, 2017년 농협사료 경북지사장을 끝으로 협동조합 생활을 마무리했다.
이진홍 전무는 “오리 산업 발전과 종사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