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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을 주목하라>삼동 ‘바이패스 ADE 플러스’

고온 스트레스 감소…젖소 생산성 향상

[축산신문 김영길 기자]


면역증가 통해 유방염 억제·번식성적 개선


삼동(대표 장형태)의 ‘바이패스 ADE 플러스’<사진>가 여름철 젖소 생산성 향상에 톡톡한 역할을 해내고 있다.
‘바이패스 ADE 플러스’는 비타민A, D3, E가 캡슐로 코팅돼 위 내에서 비타민 파괴없이 장 내에서 흡수된다.
착유 젖소의 경우 필수 비타민인 비타민A, 비타민D3, 비타민E가 우유 중으로 빠져나간다.
이 때 충분히 보충해주지 못하면 유방염 발생, 체세포수 증가 등이 나타나게 된다.
뿐만 아니라 대사성 질병이 늘고, 공태기간 증가 등 번식성적 저하를 유발한다.
특히 여름철에는 고온스트레스 피해가 큰데, ‘바이패스 ADE 플러스’는 이를 줄여줘 젖소 분만 후 면역력 저하에 따른 유방염 발생을 억제한다.
아울러 고능력우의 번식장애 및 전환기 대사성 질병 발생을 뚝 떨어뜨리는 효과가 있다.
삼동은 ‘바이패스 ADE 플러스’를 사료에 첨가하고 대사촉진 성분·미네랄 성분 복합제인 ‘납토벳’을 주사하는 것이 혹서기 젖소농가 대책이 될만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