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12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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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이사회 개최
▲진경만 조합장(서울축협)=지난 11일 조합회의실에서 임시이사회를 개최하고 당면 현안을 논의했다.


축분자원화 센터 방문
▲임한호 조합장(김포축협)=지난 11일 축분자원화 센터를 방문하고 비료생산 현황을 점검했다.


예수금 1조원 달성탑 수상
▲손연식 조합장(안양축협)=지난 11일 농협중앙회 월례회의에서 상호금융예수금 1조원 달성탑을 수상했다.


송아지 경매시장 방문
▲윤철수 조합장(양평축협)=지난 8일 가축시장에서 열린 송아지 경매시장을 방문하고 조합원들과 환담을 나눴다.


신북초등학교 총동문회 참석
▲양기원 조합장(포천축협)=지난 9일 신북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총동문회에 참석했다.


전직원 회의 개최
▲유완식 조합장(고양축협)=지난 11일 조합회의실에서 전직원 회의를 개최하고 이어 간부직원 회의도 가졌다.


구리역 지점 이전식 개최
▲이덕우 조합장(남양주축협)=지난 10일 구리역 지점 이전 오픈식을 개최했다.


노인의 날 기념식 참석
▲조규용 조합장(가평축협)=지난 12일 가평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노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주부대학 졸업여행 참석
▲홍순철 조합장(인천축협)=13일 충남 금산엑스포에서 열리는 제 12기 주부대학 졸업여행에 참석한다.


가축시장서 현장 간담
▲이택열 조합장(인제축협)=지난 10일 덕산리 가축경매시장에서 한우농가들과 현장간담을 가졌다.


신규조합원 가입 논의
▲주영건 조합장(강릉축협)=지난 10일 조합회의실에서 이사회를 갖고 신규조합원 가입 건 등  현안을 논의했다.


둔내 면민 체육대회 참석
▲엄경익 조합장(횡성축협)=지난 11일 둔내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둔내 면민 체육대회에 참석했다.


축산계장회의 개최
▲천해수 조합장(아산축협)=지난 12일 조합회의실에서 축산계장회의를 개최하고 당면 현안을 논의했다.


이사회서 현안 논의
▲이은승 조합장(세종공주축협)=지난 10일 세종시 토바우안심한우마을에서 정기 이사회를 가졌다.


우유소비촉진행사 개최
▲김영남 조합장(대전충남우유농협)=지난달 22일 금산인삼엑스포장에서 우유소비촉진행사를 가졌다. 


주암면민의 날 행사 참석
▲이성기 조합장(순천광양축협)=지난 3일 주암 잔디구장에서 열린 주암면민의 날 행사에 참석했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 참석
▲성영욱 조합장(상주축협)=13일 부산센텀시티역에서 열리는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에 참석한다.


조합 창립기념식·전이용대회 개최
▲고성남 조합장(제주축협)=지난 12일 렛츠런파크 제주에서 조합 창립 44주년 기념식 및 조합사업 전이용대회를 개최했다.


청계광장 한우직거래장터 이유 있는 ‘대박’ 한우자조금이 명절 전에 개최한 청계광장 한우할인판매<사진>가 ‘대박’이 났다. 서울 청계광장에서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진행된 이번 한우직거래 장터에서 총 4억2천만원 이상의 한우고기가 팔려나갔다. 하루 평균 1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한 셈이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 민경천 위원장은 “이번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다양한 부분에서 철저히 준비한 것이 잘 들어맞았다”고 말했다. 자조금은 장소섭외부터 철저히 준비했다. 청계광장에서 행사를 하기 위해서는 2달 전에 미리 날짜를 잡아 선착순으로 서울시에 접수해야 한다. 이마저도 서울시의 자체행사가 잡히면 뒤로 밀리게 된다. 자조금 사무국 직원들은 명절 직전을 잡기위해 미리 접수를 한 것은 물론이고 서울시 담당공무원을 만나 행사의 취지를 설명하고 설득하는 과정도 거쳤다. 명절연휴와 겹쳐 날짜를 잡을 수 있었던 것은 그냥 되는 것이 아니었다. 6년간 쌓아온 노하우도 한몫했다. 한우자조금이 명절 전에 한우직거래장터를 개최한 것은 올해로 6년째다. 그간 쌓아온 데이터를 활용한 것이 주효했다는 설명이다. 한우자조금 김정환 차장은 “지난 행사를 통해 축적한 부위별 판매실적을 데이터화한 것을 행사 전에



“합의없는 산란일자 표기<난각> 용납 못해” 산란계농가들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축산물의 표시기준(산란일자 표기)’ 행정예고에 반대 입장을 강력히 표명했다. 대한양계협회 채란위원회(위원장 남기훈)는 지난 10일 대전 유성소재 라온컨벤션에서 개최된 월례회의<사진>에서 정부의 규제 일변도 정책때문에 농가의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 조속한 시일 내에 대규모 궐기대회를 진행하기로 의결 했다. 위원회는 “정부가 AI 발생과 계란 살충제 검출 등의 원인을 농가에만 전가시키고 각종 규제·제도를 강화하고 있어 채란산업의 근간이 흔들리게 될 수 있는 위기에 처했다”라며 “또한 이번에 식약처가 행정예고한 ‘축산물의 표시기준’에 따른 계란 난각 산란일자 표기는 말도 안된다. 농가들의 의견을 행동으로 보여줘야 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산란계농가들은 ▲정확한 산란일자 확인불가 ▲콜드체인시스템(냉장유통)미설치 및 설치불가 ▲산란일자 표기로 인한 소비자 혼란 초래 ▲산란일자 표기 국가 전무 ▲AI등 방역대책 무력화 ▲수요·공급에 맞는 생산기반 조성 미비 ▲난각 마킹 기술문제 등을 이유로 계란 난각에 산란일자 표기가 불가능 하다는 입장을 고수해 왔다. 축산물의 표시기준 개정안은 반드시 철회돼야 하고, 진정으로 안전한 계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