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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계산업 상생 발전…새 전기 이루자”

[축산신문 노금호 기자]
대전서 ‘전국 육계인 지도자 대회’
계열화법 관련 건의사항 집중 논의

지난 18일~19일 대전 유성호텔에서 열린 ‘전국 육계인 지도자 대회' <사진>에서는 지난해 12월 29일 통과한 축산계열화법과 관련, 시행령 시행규칙에 건의할 다양한 의견이 집중 논의됐다. <관련기사 다음호>
이준동 양계협회장은 “축산계열화법이 통과함에 따라, 생산농가와 계열화 업체가 동등한 입장에 서게 됐다. 이 법이 육계인과 산업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육계인들이 지혜와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첫날, 이홍재 양계협회 부회장 사회로 진행된 ‘육계산업 생존전략 토론회'에서 지도자들은 “병아리 질병, 평가방식, 분쟁조정위원회, 사육시설 등이 시행령 시행규칙 문구에 담겨져야 한다"며 농식품부에 이러한 내용을 적극 건의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육용계 신종질병 근절', ‘2012 축사시설 현대화사업', ‘육계자조금 활성화' 등 현안을 설명했다.
둘쨋날, 김정주 건국대 교수는 ‘국내 계열화사업 및 사육비 적정성 평가' 강연을 통해 “계열화가 문제점이 많이 있지만, 발전을 위해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 큰 틀에서 상생 방안을 모색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정부, 협회, 학계 등이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송태복, 이흥철 농식품부 서기관은 각각 ‘축산선진화 대책', ‘육계관련 정부정책'을 발표했다. 김정주 농식품부 사무관은 “정부 주도 아래 생산자단체, 민간방역단체 등이 함께 질병발생을 막아내야 한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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