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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비앤지, BTI 균주 생산동 준공

모기매개 질병 대응 방제제 안정생산 기대

[축산신문 김영길 기자] 우진비앤지(대표 강재구)는 최근 경기 화성시에 있는 화성공장에 ‘Bacillus thuringiensis subsp. Israelensis(이하 BTI)’ 생산동을 준공<사진>했다.
해당 신축건물은 지하 1층(115㎡), 지상 3층(1874㎡) 규모다.
BTI 생산동 뿐 아니라 완제품 보관소, 식당, 생활관, 체육시설 등이 들어서 있다.
우진비앤지는 각종 전염병 매개가 되는 모기 유충을 생물학적인 방법으로 방제하는 BTI 균주와 관련, 2건 특허를 출원해 놓고 있다.
우진비앤지는 이번 신축을 통해 BTI 균주 제품을 대량생산할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중남미, 동남아 지역 수출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강재구 대표는 “지카바이러스, 일본뇌염, 댕기열 등 모기 전파에 따른 질병 피해가 크다. 친환경 방제제를 개발해 국내외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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