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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마춤한우회 회장 이취임식 가져

[축산신문 이동일 기자]


안성마춤한우회가 신임 김학범 회장의 취임과 함께 새출발을 다짐했다.

안성마춤한우회는 지난 7일 안성시 더AW웨딩컨벤션에서 전임 남장현 회장과 신임 김학범 회장의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민경천 한우자조금관리위원장, 우석제 안성축협 조합장, 천하제일사료 윤하운 총괄사장 및 한우회 회원농가 100여명이 참석했다.

김학범 회장<사진>은 인사말을 통해 “안성마춤한우회 7대 회장으로서의 사명감과 회원들이 꼭 필요로 하는 위치에 서서 한우농가들의 근심걱정을 덜어낼 수 있도록 열심히 땀 흘리겠다는 꿈과 각오로 일 하겠다”며 “사무국장으로서 남장현 전 회장을 도와 3년 6개월 동안 행복하게 일 해왔다. 한우회 발전을 위한 여러 사업에 대해 남장현 전 회장이 지지와 믿음을 줬기 때문이다. 지난 3년 6개월 동안 행복하게 일 해왔던 만큼 임기가 끝난 3년 뒤에도 임기 동안 행복했다고 말할 수 있는 마음가짐과 자부심을 갖고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장현 전 회장은 “그 동안 후회없이 일했다. 도움을 주신 회원농가 및 관계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