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1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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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사단장과 군납 문제 논의
▲최재학 조합장(용인축협)=지난 9일 관내 55사단장과 면담을 갖고 축산물 군납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


여성아카데미 동문회 참석
▲김영철 조합장(이천축협)=지난 10일 이천축협 여성아카데미 연합 동문회에 참석했다.


임시총회 개최
▲이재형 조합장(평택축협)=지난 11일 유통사업본부 회의실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상임감사 도입을 위한 정관 변경 안을 의결했다.


축산계장 회의 개최
▲이후광 조합장(양주축협)=지난 9일 조합회의실에서 축산계장 회의를 개최하고 당면 현안을 논의했다.


가평읍 대의원 신년회 참석
▲조규용 조합장(가평축협)=지난 10일 한우명가에서 열린 가평군 대의원 신년회에 참석했다.


선거관리위원회 개최
▲홍순철 조합장(인천축협)=지난 11일 조합회의실에서 선거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


토바우 정기이사회 개최
▲이은승 토바우운영협의회장(세종공주축협장)=지난 8일 토바우안심한우마을에서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가축시장 첫 송아지경매 실시
▲차선수 조합장(당진축협)=가축시장을 개장한 후 지난 9일 첫 송아지경매를 실시했다.


인사위원회 개최
▲이성기 조합장(순천광양축협)=지난 8일 조합 회의실에서 인사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신년 맞이 떡국 나눔행사
▲황영희 조합장(고흥축협)=지난 9일 조합 가축시장에서 신년 맞이 떡국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가축거점소독시설 방문
▲권학윤 조합장(양산기장축협)=지난 8일 한경호 경남도지사 권한대행과 함께 가축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해 현황을 점검했다.


운영평가자문위원회 개최
▲김종석 조합장(김해축협)=지난 9일 조합회의실에서 운영평가자문위원회를 개최하고 조합의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사천낙우회 지부장 이·취임식 참석
▲진삼성 조합장(사천축협)=지난 11일 사천농업인회관에서 개최된 사천낙우회 지부장 이·취임식 및 신년 인사회에 참석했다.


거세송아지 경매로 한우경쟁력 높인다 송아지 거세시기에 대한 논란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일반적으로 가축시장에서 거래되는 송아지의 월령은 최소 6개월령 이상이다. 비육농가에서 송아지를 구입해 바로 거세를 하더라도 7~8개월령을 훌쩍 넘기게 된다. 거세시기가 너무 늦어지게 된다는 지적이다. 또한, 번식농가는 송아지 가격을 높게 받기 위해 배합사료 위주의 사양관리를 하게 되고, 비육농가는 입식 후에 체중을 빼고 소화기관을 발달시키는 육성기를 거쳐야 한다. 이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은 수차례 나왔지만 가축시장의 거래 관행은 좀처럼 개선되지 못했다. 생산자 단체인 한우협회 정읍시지부는 이를 개선하겠다고 나서 주목되고 있다. 한우협회 정읍시지부 관계자는 번식농가에서 미리 수송아지를 조기에 거세(4~5개월령)하고 조사료(TMR)로 사양관리를 한 송아지를 월1회 경매시장에 출장시키고 있다. 작년 10월부터 시작된 거세송아지 경매시장은 올해 1월까지 총 4회가 열렸다. 지금까지 시장에 나온 거세송아지는 총 155두. 매월 7일 열리는 경매시장에서 거세송아지는 일반 수송아지에 비해 거래가격이 평균 4.6% 높게 형성되고 있다.(수송아지 374만7천원, 거세송아지 392만1천원) 한우협회 정읍시지부 관계자는


근래 유례없는 혹한기…양돈 방역 ‘비상’ 올 겨울 근래들어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혹한이 닥치며 양돈현장의 방역관리에도 비상이 걸렸다. 구체적인 피해는 확인 되지 않고 있지만 돼지호흡기 질병과 유행성 설사병에 따른 생산성 저하나 폐사가 심각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 현장 수의사는 “올해 PED가 많이 돌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다”며 “지난해 말부터 남부지역에서 시작해 계속 북상, 경기 중부지역까지 올라왔다는 소식도 들린다”고 밝혔다. 경남의 한 양돈농가는 “우리지역은 수개월째 PED로 고생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올해 유난히 피해가 심한 느낌”이라고 했다. 호흡기 질병인 흉막폐렴도 기승을 부리고 있다는 소식이다. 후보돈과 비육구간에서 주로 발생하는데다 갑작스런 폐사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발생농장의 피해가 상대적으로 크다는 분석이다. 수의전문가들은 전국이 영하 10℃를 오르내리는 강추위의 여파로 양돈현장에서 방역관리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는 게 올 겨울 유난히 질병피해가 큰 원인으로 풀이하고 있다. 상당수 농장이 환기관리에 실패, 호흡기 질병의 발생 가능성이 그 어느 겨울철 보다 높은데다 혹한 속 방역시설이 제대로 가동되지 않다보니 효율적인 차단방역도 기대하기 어렵게 됐다는 것이다. 눈이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