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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연암대학교, ‘스마트 ICT 융복합 낙농 착유사’ 개관

스마트축산 시대 새로운 지평 기대

[축산신문 민병진 기자] 연암대학교가 낙농분야 첨단 실습시설, ‘스마트 ICT 융복합 낙농 착유사’를 개관했다.

연암대학교는 낙농한우실습장 부지에 조성된 ‘스마트 ICT 융복합 낙농 착유사’<사진>는 건축면적 총 1천650㎡(500평) 규모의 2층 건축물로, 1층에는 1천419㎡(430평) 규모의 유우 방목장과 로봇착유장, 설비 컨트롤룸, 로봇착유기계실이 위치하고 있으며, 2층은 231㎡(70평) 규모의 강의실과 사무실로 구성됐다.

특히, 로봇 착유기. 사료 공급기, 냉각기, 송아지 포유기, 로봇 분뇨 청소기, ICT 환경 제어장치(조도, 온·습도, CO₂ 등) 등 낙농 분야 스마트팜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최첨단 착유 설비를 통해 우수한 품질의 우유 생산 및 관리 실습교육이 가능하다.

또한, 연암대학교 축산계열 재학생을 비롯해 천안시와 충청남도 등 전국 낙농 종사자를 위한 첨단 낙농기술 교육장으로서 본격적인 활용에 나설 계획이다.

연암대학교 육근열 총장은 “앞으로 연암대학교가 축산 농가의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는 스마트 축산 기술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감으로써, 연암대학교 축산계열 학생들의 전문적인 역량 향상뿐만 아니라, 국내 축산 산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성장시킬 수 있는 선도 교육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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