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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한우산업 현안 공유, 발전 방안 모색

강원도•한우협 강원도지회, 행정•농가 소통 간담회 개최

[축산신문 이동일 기자] 강원도 한우산업 발전을 위해 생산자와 행정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원도와 전국한우협회 강원도지회(지회장 박영철)는 지난 5월 30일 강원도 농업인회관에서 ‘행정과 생산자단체 정보공유 및 소통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도에서는 정병구 축산과장 및 관계직원들이 참석했으며, 생산자 측에서는 박영철 도지회장 및 시군지부장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 자리에서 강원도는 올해 한우 품질개량과 생산기반 육성 등 총 38개 사업에 267억1천900만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영철 지회장은 “배합사료와 조사료 가격의 급등으로 특히, 강원지역 농가들의 고통이 심각하다. 농가들을 위한 도차원의 사료비 지원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정병구 과장은 “강원도가 한우 고급육을 생산하는 지역으로 이름이 높았다. 최근 들어 출하성적이 떨어지고 있는 것은 저능력우의 도태가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있다. 행정과 농가가 합심해 이 문제 해결에 나섰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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