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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봉협, 코로나 방역 차원 정기총회 ‘서면 대체’키로

이사회서 의결…감사 보궐선거도

[축산신문 전우중 기자] 한국양봉협회(회장 윤화현)는 지난 8일 대전 선샤인호텔에서 ‘2021년 제8차 이사회’<사진>를 갖고 당면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최근 코로나19와 ‘오미크론 변이’가 국내에서 확산하고 있어, 오는 2월 9일 예정된 ‘제49차 정기총회’ 개최가 사실상 불가능함에 따라 이번 정기총회를 서면결의로 진행하기 위한 논의가 있었다.
이날 주요 안건으로는 ▲제49차 정기총회 서면 개최의 건 ▲2022년도 성립 전 예산 집행 승인의 건 ▲지부장·대의원 인준의 건 ▲정관 외 각종 개정안 논의 건 등이 상정됐다.
윤화현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최근 코로나19와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어 정기총회 및 감사 보궐선거를 서면으로 개최할 필요성이 대두되어 이사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이사회 개최 배경을 설명했다. 
이날 논의된 안건 중 제49차 정기총회는 서면으로 개최키로 최종 의결했다.
또 2022년도 성립 전 예산 집행 승인 건은 2022년도 예산 집행을 총회 의결 후 집행해야 하나, 총회 개최 일자(서면의결서 및 선거 개표 일자)가 오는 2월 18일로 확정됨에 따라, 총회 예산안 의결 시행 전까지 우선 이사회의 승인을 득하여 협회 운영을 위한 기본 경상비 등은 전년도 지출 안의 범위에서 집행하기로 의결했다. 
또한 지부장·대의원 인준의 건은 원안대로 통과시켰으며, 정관 외 각종 규정 개정안 논의 건은 검토 후 차기 이사회에서 재논의하기로 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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