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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축산, 염소·사슴농장 ‘자동 급이기’ 공급 박차

농가 규모화 따라…제한 급여로 허실 방지·노동력 절감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현대축산(대표 김성호)은 창업 40주년을 맞이해 AS 강화와 ICT 융복합 시스템 공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에 염소와 사슴 사육농장이 규모화와 기업화 추세에 따라 디스크 타입 50Ø, 63Ø 제한 급이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다.
염소와 사슴 중소 가축용 제한 급이기는 한 번에 공급할 수 있는 급이량을 조절해 사료 허실을 방지한다. 또한 한 번에 일시 공급함으로서 스트레스 감소 개체관리에 도움을 준다.
사료를 동시에 제한 급이할 수 있는 급이통은 500g~3.8kg까지 조절해 사료허실을 줄이는 것은 물론, 경제성도 우수해 농가 만족도가 매우 높다.
디스크 타입 급이기는 구동장치 하나로 염소나 사슴농장에 어떠한 형태의 축사에도 설치, 이송이 가능하며 설치비용과 유지관리비가 적게 든다.
김성호 사장은 “급이기를 설치 운영할 경우 사료 허실을 방지하고 노동력의 절감과 관리능력이 향상되므로 경제적”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수동급이기 작동은 한 사람의 힘으로 동작할 수 있으며, 자동급이기는 주어진 시간에 자동으로 급이가 가능하다. 농장 규모가 확대되면서 자동급이시스템 설치 농가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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